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토목직 공무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토목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업무 활용법 ▲상하수도 개론 ▲토목설계 및 영향평가 실무 등이다.
교육 참석자들은 세종~안성 고속도로 6공구 건설 현장과 진천 농다리를 방문해 시대별 시공 사례를 비교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실무에 직결되는 강의와 현장 체험을 통해 토목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