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월 9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평생학습동아리로, 20개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보조금 교부 신청 전일까지 삼척세무서에 고유번호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현재 삼척시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동아리는 67개이며, 비(非)악기 동아리의 경우 최대 170만 원, 악기 동아리는 성장 단계(태동기·성장기·전환기)에 따라 최대 220만 원 범위 내에서 심사를 거쳐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척시평생학습센터 1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서, 지원신청 사업계획서, 동아리 소개서, 동아리 회원 명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고유번호증 등 각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동아리의 학습활동을 활성화하고, 배움과 나눔이 어우러진 지역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삼척’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