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30명을 목표로 오는 1월 19일부터 1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까지 출생자이며, 소득구간별 순차적․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차 모집(개인 연소득 38,968,428원 이하): 1. 19. ~ 2. 22.
△ 2차 모집(개인 연소득 54,555,799원 이하): 1. 26. ~ 2. 22.
△ 3차 모집(개인 연소득 77,936,856원 이하): 2. 2. ~ 2. 22.
△ 4차 모집(개인 연소득 93,524,227원 이하): 2. 9. ~ 2. 22.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차에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2월28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IRP,경남도민연금) 계좌 개설을 완료해야 최종 가입자로 확정된다. 계좌는 협약기관인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에서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설할 수 있다.
가입 이후에는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개인 납입액 8만원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지원금은 연 최대 24만원까지 제공되며, 지원기간 동안 경남도 내 주민등록 주소 유지가 조건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경남도민연금은 그간 정책 사각지대에 있던 40~50대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모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