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8,986건에 대해 2억 8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간주하여 개인 또는 법인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되며, 동지역은 건당 7,500원에서 45,000원까지, 읍면지역은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면허의 종별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ATM기에서 납세고지서 없이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가상ARS간편납부,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이체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준승 세무과장은“등록면허세는 시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납부 마감일까지 납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16일 당숲회관에서 위원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인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2025년도 결산보고 승인과 함께 올해 역량강화 사업 운영 방향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 동안 위원들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제시했다. 김상우 회장은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마을 의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주민들의 경험과 지혜가 모여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지역공동체 운영을 통해 청도면 발전에 힘써왔으며, 청도면민 건강 기원 해맞이 행사, 청도천 둘레길 걷기 행사, 클린청도 만들기 방역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 귀빈실에서 세종문화회관과 ‘뮤지컬 공동 제작 및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김해문화관광재단, 영화의전당, 창원문화재단 등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4개 기관은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뮤지컬 공동 제작과 콘텐츠 유통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력을 중심으로 한 제작 경험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산·경남 지역 공연장이 보유한 기획·제작 역량과 세종문화회관의 전문 제작 시스템을 결합함으로써, 지역 공연예술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문화예술 활성화 및 콘텐츠 유통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서울–지방 간 안정적인 제작·유통 협력 △협약 기관과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과 부산·경남 4개 공연장은 뮤지컬 ‘다시, 봄’ 부산·경남 버전을 제작해 올해 지역 순회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지난 14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성주불교총연합회 3백만원, ㈜예림ENG에서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성주불교총연합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16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천7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예림ENG는 성주읍에 소재한 산업엔지니어링 업체로, 올해로 네번째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며 누적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주원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애정어린 관심으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매진하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은 15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최근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 주재 긴급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 산업안전팀장 및 담당자, 관계부서,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발생한 의성군 산불 및 경상북도 산불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겨울철 산불예방 강화 대책과 초기 대응 역량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산불대응 미흡 시·군에 대한 재정 패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책임행정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성주군은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행위 무관용 단속 ▲산불 취약지역 집중 순찰 ▲마을단위 대면 홍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체계 강화를 주요 대책으로 설정했다. 성주군 부군수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된 상황으로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각 읍·면에서는 산불 예방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 덕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덕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사회봉사활동 전반에 대한 자체 평가와 연말 결산을 진행하고, 향후 봉사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사회봉사활동을 더욱 강화해 불우이웃 돕기와 노인 공경 실천은 물론, 면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도 선도적으로 참여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덕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타 단체의 모범이 될만한 새마을 정신을 발휘했다. 이날 총회에서 임이택 회장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활동하며 새마을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순 덕치면장은 “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덕치면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역할을 기대하며, 면에서도 항상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은 1월 13일부터 2월 9일까지 14일간 총 20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1,250명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한 해 농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 교육 수요가 가장 높은 벼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지난해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해결 방안과 고품질 벼 안정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 농가 경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진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올해는 미생물 배양센터 신축에 따라 농업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신규 편성했으며,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운동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농약 안전관리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수칙 ▲영농부산물 처리 요령 등을 교재에 수록해 안내한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연구·개발된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임실군을 방문해 “임실군의 핵심현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임실군을 찾은 김 지사는 군청 도착 후 군 의회를 방문해 군 의원들과 환담을 나누며, 임실군 주요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도정 철학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그는 ‘도전경성(挑戰竟成: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여민유지(與民由志:도민과 뜻을 함께 한다)’를 주제로 임실군민들과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군민들은 ▲ 임실 정주활력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 임실엔치즈 낙농산업지구 지정 ▲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재단법인 설립 지원 ▲ 체류형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 등을 건의하며 임실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김 지사는 각 현안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기술 및 품질경쟁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제품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공장이 있는 중소제조기업으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약 7개(서구지역 약 4개사, 검단지역 약 3개사) 기업에 접수순으로 지원하며, 타 기관과 중복 선정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제품인증을 획득한 후에 소요된 경비를 신청하면 심사 후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NEP(신제품인증), NET(신기술인증), KS(한국산업표준인증), Q마크(품질인증), CE(유럽공동체마크인증), FDA(미국식품의약품국인증)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취득가능한 제품인증까지 포함되며, 인증 획득에 소요된 경비를 300~5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의 기술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케팅 측면에서도 신뢰도가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n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센터 4개소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들과 함께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내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서구는 각 센터장들과 2026년도 청소년센터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요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또한 올해 예정된 청소년 축제의 시기와 세부 프로그램 구성을 점검하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가칭)청라청소년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다뤘다. 서구는 성공적인 센터 건립을 위해 실제 시설을 운영하는 센터장들의 전문적인 의견과 제언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설계 및 운영 준비 과정에서 적극적인 자문과 협조를 당부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은 올해 ‘농식품 바우처(카드) 지원 사업’ 지원 대상을 기존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에서 청년층(만 34세 이하)이 포함된 가구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저소득 청년들의 식료품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먹거리 복지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원 기간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해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권 지원금은 월 4만 원(1인 가구)부터 최대 18만 7천 원(10인 이상 가구)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농식품 바우처는 취약 계층 군민들이 신선하고 균형 잡힌 농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며 ”소급 지원이 되지 않는 만큼 대상 가구들이 꼭 신청해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카드 사용처는 농식품 이용권 통합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자동응답 전화,온라인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부터 벼 재배감축 지원사업의 휴경방식을 ‘필지부분휴경’에서‘필지전체휴경’중심으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부분휴경제’는 신청 필지 내에서 일부 면적을 휴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각기 다른 모양의 휴경지 발생과 약 4,000여 개에 이르는 다량 필지의 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 현장 점검에 애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이행점검과 정확한 지급 면적 산정을 위해 2026년에는 휴경방식의 운영 기준을 정비·개편한다. 2026년 ‘필지휴경제’는 1인 1개 필지(또는 배미) 전체 휴경을 원칙으로 우선 적용하되, 농가의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필지 한쪽으로 몰아서 휴경하는 부분휴경 방식을 병행할 계획이다. 다만, ‘ㄱ·ㄷ·ㅁ’ 형태 또는 계단식 부분휴경 등은 인정하지 않는다. 계약재배 약정자별 휴경면적은 330㎡ 이상~10,000㎡ 이하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벼를 재배했던 필지여야 하고, 농가별 계약재배면적의 50%미만 한도내에서는 1필지 이상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농지의 형상과 기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남교육청은 2026년 1월에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연계해서 기술인재 양성과 지역정주를 지원하는‘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선제적으로 구축되는 산학협력지원센터는 충남산학융합원 아산시 센터 내에 설치되며, 도교육청·지자체·산업체·직업계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인력양성 통합관리체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인력 수요 분석 ▲참여기업 발굴 및 데이터베이스구축 ▲산업체 참여 현장직무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 취업 이후 정주지원까지 산학협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등 충남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14개 시군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는 단순한 사업 운영 조직이 아니라,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약국(가맹점)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는 현재 9개소의 치매안심약국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치매 소식지 배포를 통해 안심약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약국을 직접 방문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치매 관련 지식과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약사들의 치매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치매 의심 사례 발생 시 치매안심센터로의 연계도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약국 9개소뿐만 아니라 지역 내 치매안심가맹점 57개소를 대상으로도 정기적으로 치매 소식지를 배포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약국(가맹점)으로 참여 중인 대신약국의 조정일 약사는 “처음에는 치매안심약국의 역할이 낯설고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