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관련해 통합의 동등한 주체로서 공동 성장 기반을 담보할 ‘5대 핵심 과제’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정 시장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환영한다”며 “특정 지역 중심의 일방적 구조 개편이 아닌, 모든 지역이 고루 이익을 나누는 통합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 논의와 병행해 여수시를 비롯한 동부권의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담보할 수 있는 ‘5가지 핵심 과제’를 통합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5가지 핵심 과제는 ▲여수산단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감한 지원 등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 ▲광양만권 수소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동부권 신산업 및 제조업 거점 명확화 ▲한반도 KTX 신설 등 동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 ▲‘여수의 글로벌 관광특구 지정’ 등 세계 해양관광 및 MICE 거점 도약 ▲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의 여수 이전 등 수산산업 전략 거점 육성 및 균형 배치 등이다. 시는 이번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고성교육도서관은 평생교육 확산과 주말 도서관 활용 증진을 위해 매달 시의성과 계절성을 반영한 월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초 주말 2회 운영되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0팀이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1월 ‘월간 솜씨’ 체험은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로, 양말목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나만의 티코스터를 만들어 보는 공예 활동이다. 체험은 2026년 1월 24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회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7일 10시부터 1월 21일 17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이후 월별 체험 일정은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고성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참여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보호자는 자녀의 성장 과정을 함께 경험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보건의식 강화를 위해 각급학교(기관)의 현업업무종사자 약 5,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도내 17개 지역에서 도교육청 주관 집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근로자의 산업안전과 사고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및 주요 질병 이슈 등이며,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해 운영된다. 아울러 집체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근로자를 위해 인터넷 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강원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도내 17개 지역에서 상·하반기 각 1회씩 집체 정기교육 현장을 방문해 실시되며, △직업병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혈압·혈당·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강원근로자건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 클래식 공연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기획공연 및 전시 라인업을 선보인다. 상반기 기획은 총 6건의 공연과 1건의 상설 전시로 구성되며,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클래식시리즈, 산책’은 첼로·바이올린·피아노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호른, 하프, 플루트 등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악기들을 주제로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클래식 무대를 예고 하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3월 박규희·양방언, 6월 김홍박·아벨 콰르텟, 8월 이수빈·박예람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각 공연마다 개성 있는 악기 조합과 협연을 통해 실내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퇴근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퇴근후N시리즈’도 기대를 모은다. 4월에는 슈퍼스타K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 홍대광이 무대에 오르며, 5월에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윤일상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통해 직장인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정보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통신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특히 개인정보 수탁업체 및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업체의 보안 의식을 높여 보안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공무원과 유지보수 업체 관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 및 처리 위수탁 절차 ▲개인정보 침해사고 유형 및 예방 대책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시 보안 준수 사항 ▲비밀유지 및 보안서약 의무 ▲보안 위규 시 제재 조치 등이다. 특히, 군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암호화 조치, 계약 만료 시 즉시 파기 등 업체 관리 감독의 핵심 사항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유지보수업체에는 사업 전 보안성 검토, 저장매체 통제, 통제구역 출입 수칙 등 현장 중심의 보안 지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고암면과 창녕읍을 시작으로 전 읍·면을 대상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하며, 마을안길과 주택 밀집지역에 설치된 보안등을 중심으로 점검과 정비를 진행 중이다. 고장이나 미점등 보안등은 신속히 조치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 읍·면에서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가로등과 보안등의 점등 상태, 소등 시간 준수 여부, 자동점멸기 정상 작동 여부 등 생활 주변 안전시설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군부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녕스포츠파크 등 경기장 주변 주요 도로와 보행로의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과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안등은 군민 안전과 직결된 필수 시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14일 동의보감 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의료통합돌봄지원 제도’에 앞서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재택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다학제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방문진료는 동의보감한의원 소속 한의사가 맡고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창녕군보건소에서 지원한다. 이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한의 진료와 간호 서비스, 돌봄·복지 서비스 연계를 포함한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발 빠르게 ‘30분 단위 강우량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7~8월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경험하며 신속한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반영한 조치다. 군은 기존 1시간 단위의 강우량(시우량) 정보와 함께 30분 단위로 세분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한다. 정보 주기가 절반으로 단축되면서 기상 급변 시 보다 정밀한 상황 판단이 가능해졌으며, 특히 저지대 침수나 산사태 위험 지역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군민이 직접 실시간 강우 상황을 확인함으로써 기상 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군민 스스로 위험 상황에 대비하는 자발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인명 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강우량 정보는 창녕군 누리집 ‘생활 → 재난안전 → 기상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접속도 가능해 야외 활동 중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환, 김옥화)는 지난 15일 대합면사무소에서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및 해촉 논의 △위원장 및 임원 선출 △2025년 사업 추진성과 보고 △2026년 사업 추진계획 논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위촉된 민간·공공위원장과 임원진은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환 민간위원장은 “지난 2년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협의체 사업을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안전망 구축과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 개발 및 실행에 중점을 두는 협의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옥화 면장은 “이웃을 살피고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많이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예산휴게소 직거래장터 대신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예산군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3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직거래장터 회원들은 매년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제공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우병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직거래장터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고속도로 휴게소 양방향에 위치한 예산휴게소 직거래장터는 2016년 개장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분야 합동점검 결과, 지역계획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계획, 도시계획, 도시개발 등 3개 분야의 2025년도 추진사항을 합동 점검한 뒤, 분야별 추진실적이 우수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이다. 군은 비도시지역 군계획시설 결정과 군관리계획 결정 동의율, 지역계획분야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역계획분야 기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와 내포역 인근 개발사업, 주요 관광지 개발 등 군의 핵심 전략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및 사업 추진을 위한 배경과 각 단계별 절차를 상세히 전달했으며, 사업 완료 후 토지 경계 정리 및 분쟁 감소와 같은 다양한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주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사업 절차 안내를 비롯해, 경계 측량 결과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돼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후 계룡시는 현장 사무소 설치 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 내 갈등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동시에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현황과 법적 경계가 불일치 하는 경우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이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폭설, 한파, 강풍 등 겨울철 기후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재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한파, 폭설, 강풍 등에 충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의 화재 취약 요소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관리와 병해충 예방 현장 지도도 병행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예보를 주시하고, 특보 발효 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하며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사)해양관광레저 낚시사업조합(조합장 김공전), 통큰낚시(대표 박재홍)는 15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사)통영시 해양관광레저 낚시사업조합에서 200만 원, 장촌어촌계장 김공전 50만 원, 통큰낚시(대표 박재홍) 300만 원, 총 55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통영의 쾌적한 낚시환경 조성과 건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탁자들은“통영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우리 시 학생들과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꿈을 향해 매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