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 '미르하이의 찢어진 동화책'을 4월 10일~1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공연 유통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창·제작 어린이 공연을 지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르하이의 찢어진 동화책'은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2017, ACC)을 원작으로 한 창작 국악 동화극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의 모습이 담긴 무대와 한국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연극 형식 속에서 국악 라이브 연주가 함께 진행된다. 용을 좋아하는 아이 ‘미르’와 용‘하이’가 떠나는 여정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그리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어린이 공연을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 연령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군포문화예술회관 문화회원(유료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전통예술의 현대적 확장을 주제로 한 기획공연 4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시리즈는 판소리, 음악극, 아동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전통의 동시대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특히 전통을 새롭게 풀어낸 작품부터 국악의 색다른 시도, 해외 예술단체와의 협업,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 판소리와 피아노의 감각적 만남,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 먼저 4월 25일 오후 4시에는 소리꾼 고영열이 선보이는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이 열린다. ‘피아노 병창’은 판소리와 피아노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국악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공연이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이다. 판소리 《춘향가》를 소재로 1부는 전통 판소리의 본질과 깊이를, 2부는 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을 선보이며 하나의 서사를 두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 고영열은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금상 수상자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산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오산시 중앙·꿈두레·양산·청학·초평·소리울·햇살마루 등 공공도서관 전반에서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 원화 전시, 북큐레이션 전시 등 상시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작가 초청 강연, 체험 프로그램, 마술공연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가 마련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일부 전시와 행사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강래출 오산시 도서관장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정서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가 운영 중인 자조모임으로는 수어와 파크골프 활동을 통해 교류하는 ‘나누는 손’, 산책을 하며 일상을 나누는 ‘소풍’ 등이 있다. 이들 모임은 가족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취미와 관심사를 넓히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나누는 손’ 모임이 창수면 포천파크골프장에서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수어로 소통하며 파크골프를 함께 즐기고, 일상과 경험을 나누며 친밀감을 쌓았다. 이번 활동은 야외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윤아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장애인가족 자조모임은 가족 간 정보 공유와 정서적 지지를 높이고, 서로 공감하며 의지할 수 있는 관계망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자조모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으로 방송된다. 특히 진선미의 합동 무대가 단독,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현 시점 가장 핫한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 편으로 진행된다. 명품 보이스퀸이자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감성 거인 홍성윤은 ‘미스트롯4’ 이후 여러 곳에서 섭외 전쟁을 치를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의 등장에 현주엽이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겼다. ‘미스트롯4’의 찐팬인 현주엽은 “진선미 다 응원했는데, 허찬미 씨가 다른 분들은 서서 노래하는데 막 무대 뛰어다니면서 안무까지 소화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진선미는 이날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이번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진선미 완전체가 무대를 바로 앞에서 준비하자, 김정태와 수빈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라며 직관 1열의 행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양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5월 31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기동 단속을 강화하고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단속 인력 24명을 4개 조로 편성해 산림 인접지역의 소각 행위와 입산 통제구역 무단입산 등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 등을 찾아 주민들에게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 설치된 화목 보일러의 관리 실태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단속 과정에서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특별사법경찰에 인계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다. 시는 영농부산물 소각 단속과 화목보일러 관리 실태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산불 발생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나는 5월 31일까지 기동단속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단속과 예방 활동을 계속 강화하겠다”며 “산불 위험 요인을 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영동지역의 최근 5년간(2021~2025년) 봄철 화재는 연평균 28건으로 전체 화재의 30.9%를 차지했으며, 2025년에는 30건이 발생해 4명의 부상자와 14억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산피해 증가에는 2025년 4월 8일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리튬배터리 화물차 화재로 10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와 취약요인 점검,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소방서는 담배꽁초, 촛불,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화기·화원 방치 등 일상 속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논·밭두렁 소각과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는 대형 산불과 주택·창고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큰 만큼 이를 발견할 경우 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에는 비산 불티로 인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4일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분향에는 오관영 의장을 비롯해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의원, 김영희 의원 등이 함께했다. 참석 의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관영 의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생명을 잃으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안전 점검 체계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 대응을 넘어 국가 비상상황까지 아우르는 통합방위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소방재난본부는 2025년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훈련 수행능력과 협력체계, 대응 시스템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통합방위 분야에서 소방기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은 전국 최초다. 이번 평가는 전시·테러·복합재난 대응능력과 민·관·군·경 협력체계, 실전형 훈련 수행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경기소방은 2년마다 실시되는 화랑훈련에서 2023년에 이어 2025년까지 2회 연속 평가 1위를 기록했다. 테러, 대형 재난 상황 등을 동시에 가정해 군·경·지자체가 공동 대응하는 국가 단위 통합방위 훈련인 화랑훈련에서 경기소방은 실제훈련 23개소에 참여하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며 지휘체계를 일원화했다. 또한 경기도 소방정보통신망을 활용한 통합방위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해 민·관·군·경·소방이 동시에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경기소방은 비상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추리 임무(미션) 프로그램 『수수께끼(미스터리) 사건 파일: 사라진 마법 사탕』을 3월 31일부터 과학탐구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수께끼(미스터리) 사건 파일: 사라진 마법 사탕』은 디지털 화면 속 이야기와 실제 전시물을 오가며 임무(미션)를 해결하는 양방향(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다.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기반의 과학적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관람객이 자발적으로 전시물을 탐구하고 과학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오즈의 마법사”를 배경으로, 참여자는 탐정이 되어 동화 속 등장인물과 협력하며 사라진 마법 사탕의 행방을 추적한다. 각 임무(미션)는 과학탐구관의 전시물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어 빛, 전기, 물질의 성질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추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모든 임무(미션)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여자는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과학관 와이파이를 통해 데이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20~30분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동구동은 지난 3월 23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동구 디지털+ 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시대 진입에 따른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구동 관계자와 봉사단원 등이 참석해 디지털 사회에서의 포용과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구 디지털+ 봉사단’은 앞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디지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동구동장의 격려사와 함께 봉사단 대표의 선서가 진행돼, 봉사단원들의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동구동 관계자는 “디지털+ 봉사단은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따뜻한 디지털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박물관은 국가유산 보물인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에 대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여주박물관 여마관 로비전시홀에는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의 비신이 전시되어 있는데, 원종대사탑비의 특징과 중요성을 소개하는 패널과 함께 고달사지에 대한 영상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국가사적인 여주 고달사지는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에 위치한다. 폐사지인 이곳에는 고려의 융성했던 불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고달사지 승탑과 원종대사탑비, 원종대사탑, 석조대좌 등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이중 원종대사탑비는 고려 초 국사의 예우를 받으며 활약한 원종대사元宗大師 찬유璨幽, 869~958를 기리기 위해 975년(광종 26) 고달사에 세운 탑비이다. 비문에는 원종대사의 탄생과 출가, 당나라 유학과정, 귀국 후 국사로 책봉되어 입적하기까지의 생애가 기록되어 있다. 특히 비신의 뒷면에는 광종이 고달원을 희양원, 도봉원과 함께 3대 부동사원으로 삼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원종대사탑비의 비신은 1915년에 여덟 조각으로 깨졌고, 깨진 비신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됐다가 2016년 7월 14일 여주박물관 신관인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1일,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치기구 발대식 및 연합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발대식과 연합워크숍을 통해 활동의 시작을 공식화하고,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등 자치기구에서 총 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행사는 1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2부 친밀감 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3부 바비큐 파티 순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자치기구 활동에 관심을 높이고 신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체험단을 모집하여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발대식을 통해 올해 활동이 시작됐다는 것이 실감 났고, 특히 친구들과 함께 즐긴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 덕분에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임송식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여주시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30일 09시부터 5월 29일 16시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 특별지원 사업으로 시행됐으나,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계속사업 전환결정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24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씩 총 480만원을 지원하며, 2026년 신규 수혜자는 2028년 12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만19세~34세(1991년~2007년생) 이하 부모와 별도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대상자는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및 청년독립가구 소득 요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기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에서 24회를 모두 지원받은 사람은 제외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 통보는 오는 9월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지원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아트뮤지엄 려'에서 2026. 4. 5. 오후 3시, 미술전시와 공연예술을 함께 보고 듣는 융합예술 공연 ‘아트&뮤직 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6년 융합예술 공연에는 여주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국악, 재즈, 클래식, 밴드, 사물연희 등의 공연예술단체들이 참여한다. ‘아트&뮤직 려’2026년 첫 번째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결합한 퓨전국악 ‘흥 : PLAY’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타악 이필천 / 소리 이승희 / 해금 이미란 / 피리 박준구 / 피아노 윤송언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흥과 리듬이 살아있는 퓨전국악 무대를 통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보이며, 봄 시즌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6. 4. 3.부터 4. 26.까지 상반기 기획전 ‘극적인 조우展’을 개최한다. 우리 곁으로 다가온 4월의 봄과 함께, 두 작가의 극적인 예술적 조우가 펼쳐지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아트&뮤직 려’공연이 어우러지며 전시와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