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인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에 참여할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80명을 모집한다.
민관학 협의체는 UN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세종RCE)의 시민 실천분야활동가로서, 세종시의 변화를 주도해 가는 주체적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민관학 협의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전 지구적 가치에 공감하며 연대와 협력을 위한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4월 중에 분과별 주제와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후 월 1~2회 정도 협의회를 운영하여 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분과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 5개와 ▲학교지역연계를 추가하여 총 6개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0일까지 포스터 정보무늬(QR코드)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및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세종RCE)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2026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이제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라는 교육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세종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