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충남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 안내에 나선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4일까지며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청 시점 실제 농어업에 종사해 경영체를 등록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단, 지난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1인이면 80만 원, 2인 이상이면 1인당 45만 원으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지급된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안전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수당에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 8층 청산아트시네마에서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 및 보조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조사업 종료 후 발생하는 반납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군은 갈수록 엄격해지는 보조금 관리 기준에 맞춰 실무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반납 절차 및 정보 공시 △부정수급 예방 교육 및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활용 정산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정산 오류와 부적절한 집행 사례를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참석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혼선을 방지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은 군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단 1원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원천 차단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군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고자 무료 생활 법률상담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민사·형사·가사 등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전문 변호사의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상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지자람·진형욱 변호사와 법무법인 유앤아이 소속 김영정 변호사를 생활법률상담관으로 위촉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금산군 무료 생활 법률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감사법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금산군생활개선회(회장 이은숙)는 농촌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활기찬 농촌 공동체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학습동아리는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신체 활동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여성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고자 매주 화요일 금산농유원에서 박진규 강사의 지도로 라인댄스 교육이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공동체 의식도 높이고 있다. 학습동아리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농업인의 날 행사, 충남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금산군생활개선회 수련대회 등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임으로써 금산군 농촌여성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 행사에 활력을 더한다. 금산군생활개선회는 신규 회원도 모집하고 있다. 금산군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생활개선회 관계자는 “학습동아리를 통해 농촌여성들이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고 함께 배우며 즐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에 나서며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금산군의 발급 대상은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759명이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1인당 14만 원보다 올해 1만 원 늘어났다. 아울러 청소년(13~18세) 및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돼 16만 원이 지원된다. 카드 발급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3만여 개의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발급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모바일 앱·상담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난해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기존 카드에 금액이 자동 충전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지원 금액이 확대된 만큼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자들이 더 많은 문화생활을 즐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역 주민 주도의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 2단계 공모를 신청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1단계 사업은 (재)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을 통해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되며 탄탄한 지역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광두레, 들락날락협동조합 등 지자체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상태다. 이번 2단계 공모에 선정되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지원을 받게 돼 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광 정책 추진이 가능해진다. 군은 이번 사업 예산은 총 3억1000만 원(국비 2억 원, 군비 1억 원, 재단 자부담 1000만 원)이며 주요 사업 계획으로 협력 거버넌스 강화, 홍보 및 마케팅, 자생력 확보 등이 구상됐다. 최종 결과는 오는 3월 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관광 자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고령운전자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기존 반납자에게는 금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실운전 증빙자를 구분해 지원을 확대한다. 실운전 증빙은 반납 신청일 기준으로 유효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해 실운전 사실을 증빙하면 되며 금산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지급한다.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는 일반대상자로 분류해 기존과 동일하게 금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일반대상자 40명, 실운전 증빙자 40명 등 총 80명이다. 실운전 증빙 대상자 신청은 3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면허 반납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반납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센터 1층 생활보건실에서 2026년 어르신 맞춤 저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37%에 육박하고 있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현황을 반영해 고령층의 낙상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지도한다. 일정은 주 5회 하루 1시간씩 진행되며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을 소개한다. 또한, 참여자들이 집에서도 자발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동 계획 및 실천 방향 수립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생활보건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근력과 균형 능력을 강화해 낙상사고 예방 등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금산아이조아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시설계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개발공사, 민앤동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설계 최종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시설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76억 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일정으로 금산읍 상옥리 366-1번지 (구)한국타이어 사택 부지 외 5필지에 조성된다. 대지면적 2517㎡, 연면적 2852㎡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영유아 어린이놀이터, 계단형 독서 공간, 복합체험실, 요리교실, 교육공간, 카페, 옥외 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군은 이번 완료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아이조아센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부모와 함께 소통하는 놀이·체험·교육의 복합공간”이라며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홍성소방서는 기온 하강과 함께 외식 이용이 증가하면서 음식점 주방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업주와 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더불어 가스·전기 사용량이 늘어나 주방 내 화재 위험이 평소보다 커지는 시기다. 특히 튀김용 식용유, 가스레인지, 전열기구 등 다양한 발화 요인이 밀집된 음식점 주방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음식점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과열된 식용유 발화 ▲가스밸브 미잠금 ▲노후 전기배선 사용 ▲조리 중 자리 이탈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특히 튀김류를 조리할 때는 조리용 온도계를 활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 등 과열 징후가 보이면 즉시 가열을 중단하는 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화재 발생에 대비해 뚜껑이나 K급 소화기 등 적합한 소화기를 가까운 곳에 비치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가스레인지 사용 후에는 중간밸브와 메인밸브를 반드시 잠그고, 후드 및 덕트에 쌓인 기름때를 정기적으로 청소해 유증기 축적을 방지해야 한다. 전열기구 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를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 강화와 근로환경·복지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근무환경 개선 ▲복지편익 개선 등 2개 분야다.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작업장 시설(국소 배기 및 집진시설, 소음·악취 방지시설, 환기시설 등) 개·보수를 지원하며, 올해부터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신규로 포함했다. 복지편익 개선 분야는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장, 체력단련시설 등의 근로자 편의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신청 기업은 두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군산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3일까지 군산시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고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오는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발달장애인 성년후견제도 및 공공후견지원 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산시 장애인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발달장애 자녀의 의사결정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성년후견제도의 주요 내용과 공공후견지원 사업의 활용 방법을 배우고, 실제 사례를 통해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가능하며,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 자녀의 권익 보호와 자립생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2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예술교육을 통해 신체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협업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운영은 2025년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와 유사한 체계와 교육과정을 유지하면서도 참여 아동의 성장 경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전문 예술교육 단체인 딥컴퍼니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무용 교육을 제공한다.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신체 인식, 창의적 표현, 공동체 협업 과정, 정기공연 운영까지 포함된 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업의 참가비, 교육비, 공연 준비 과정 등 전 과정이 무료로 지원되며,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로 문화예술 접근 기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집 기간은 3월 2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전통 예술을 동시대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신춘특별 기획전시 '권정순‧박세호 초청 MAESTRO 展'을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대덕문화전당 제1, 2, 3, F 전시실 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대덕문화전당은 한국 전통미술의 두 축인 민화와 서예를 하나의 장으로 불러들여 전통이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호흡할 수 있는지 거장(MAESTRO)에 다다른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확인하고자 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 민화 작가이자 연구자인 권정순 작가는 전통 민화의 학술적 연구와 창작, 교육을 아우르며 한국 민화의 현대적 확장은 물론 문화재 수리 기능자로서 전통 회화 보존에도 힘 써왔다. 다수의 개인전과 함께 최근에는 ‘민화 × 미디어아트’와 같은 융합 전시를 통해 전통 민화의 동시대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는 권정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꾸준히 작업해 온 대표적인 민화 작품들과 함께 세밀하면서도 역사적인 기록과 상징성이 강한 작품들을 미디어적 접근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살아 숨 쉬는 작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해외에서 먼저 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녕군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현호 지휘자가 이끄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 아래, 대중가수 신승태와 현옥, 신정화를 비롯해 테너 하세훈, 판소리꾼 마포로르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사)송엽판소리보존회, 노리광대, 아리랑보존회의 역동적인 무대가 더해져 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가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을 맞이하는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군민과 예술회관 회원들을 위한 문화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매는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창녕군민과 문화누리 회원(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부터 우선 진행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