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때 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이후 취미로 서예와 문인화를 그리면서 공모전에도 꾸준히 입상한 후 본격적으로 공부가 하고 싶어서 2006년 호남대학교에 진학하게 됐다고 한다. 450평 규모의 차 농사를 하면서 ‘다전’이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한편, 재능기부 차원에서 ‘별천지미술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수업을 진행했었고, 매년 지역민을 초청해 전시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3년에는 홍익대 대학원에 입학하게 된 후 10년만에 작품세계의 화두가 되는 ‘동그라미’에 대해 고찰하게 된다. 동그라미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품으로 이어지면서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2024 한강 비엔날레’에 초대작가로 참여하게 됐을 때 동그라미와 관련된 작품을 많이 출품하게 됐다고 한다. 정 작가는 남편의 유언대로 하동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와 독일 철학자의 작품을 많이 읽으면서 깊이가 있는 작가, 깊이 있는 삶을 기반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는 작가보다는 가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되고 싶다고 밝혔다. 작품에는 작가의 삶과 일상에서 등장하는 소재들이 자주 등장하고, 동그라미의 소재인 주방과 조리기구, 음식을 비롯해 음악적 취향이 반영된 동적이면서도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단조롭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유년 시절의 찬란한 빛깔을 품고 있던 꽃밭과 반짝이는 모래와 윤슬이 가득했던 섬진강 하류에 대한 기억이 작품과 연결되면서 색감은 강렬한 원색을 많이 쓰지만 채도를 낮춰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묻어난다. 작가에게 있어 죽음에 한 발씩 다가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두 려움도 문제이기도 하다. 섬진강에서 제첩 체취하러 갔다가 소용돌이에 휩쓸린 기억과 수술 전후의 경험 등 두 번의 죽음을 경험하면서 찾아온 죽음의 공포와, 공포마저 사라진 편안한 상태를 작품으로 연결된다. 즉, 작가가 죽음을 경험하면서 느낀 깨달음이 그림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가 앞으로 선보일 계획인 ‘상처 시리즈’ 역시 다른 사 람들의 상처를 자신의 따뜻한 내면 풍경을 통해 예술적으로 승화한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전 7회를 비롯해 다수 단체전 및 아트페어 등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현자 작가는 “제가 살아오면서 받았던 상처, 또 다른 사람들의 상처 등을 작품에 녹여내 그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가는 모습까지 화폭에 담아내고 싶다” 며, “이를 통해 저는 상처와 고통이라는 감정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어느 날 목욕을 마친 키가 아주 작고,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가 한참 동안을 거울 앞에서 정성스럽게 화장을 하고 계셨다. 그 모습 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 모습에서 할머니의 인생이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목욕, 목욕하는 곳은 몸을 씻고 피로를 녹이는 단순한 장소인 것으로 알았다. 하지만 다채로운 삶을 엿볼 수 있는 대중적 공간이고, 소통의 장소로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소재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미지에 기초로 두고 접근했다. 특징 중 하나의 인물은 표현했으며, 동 그라미는 우주적 공간이며, 하나의 모티브이다. 정현자 JUNG HYUN J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석사) 개인전7호 단체전 및 아트페어 300여회 일본 중국 프랑스 싱가폴베트남 심사위원 : 한국교류 국제미술대전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교류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조승영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젠타코리아(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조, 연구개발(R&D), 자체 영업조직을 모두 갖춘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으로, 작물보호제 원제와 완제품은 물론 바이오로지컬, 종자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농업기술 산업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며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신젠타 AG의 100% 투자 한국 법인으로,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약 240명의 임직원이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며 한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종로 본사에서는 영업본부, 마케팅, 전략사업개발, 재경, 제품등록, 서플라이, 인사 및 법무 기능을 총괄하고 있으며, 전북 익산에는 작물보호제 생산공장, 충북 진천에는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전국 9개 영업 지점을 통해 농업 현장과의 긴밀한 접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구조와 성과를 바탕으로 신젠타코리아는 사회적책임과 산업 기여도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20년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시작으로, 2021년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익산자원봉사센터 감사패, 2023년 전북 산업평화대상에 이어 2025년에는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젠타코리아는 올해 사업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혁신’과 ‘차별화’를 제시했다. 회사는 그간 인시피오®, 미래빛®, 바니바®, 엘레스탈® 등 혁신 신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농업인들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신기술 기반 제품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확장과 함께,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기술의 신속한 국내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신젠타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조승영 대표는 듀폰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살균소독제 사업 총괄과 글로벌 특수화학 기업 랑세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화학산업 분야에서 27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는 최근 미디어데이를 통해 국내 농업 발전을 위한 신젠타코리아의 역할과 중장기 비전을 밝혔다. 조 대표이사는 “국내 농업인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에 기여하는 것이 신젠타코리아의 핵심 역할” 이라며, “신젠타 글로벌의 혁신 솔루션과 첨단기술을 선도적 으로 도입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다양한 도전 과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국적 기업인 신젠타그룹 내에서 한국에서 검증된 혁신이 다른 국가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권충현 기자 |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민경배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가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어소시 에이츠는 인테리어디자인 전문업체로서 지난 30여년 동안 포스코계열 포스메이트, 태광그룹 티시스, 불교TV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일해왔으며, 그밖에 상업공간, 주거공간, 주택건축, 의료공간, 숙박시설(모텔, 호텔, 팬션) 교육시설·업무공간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디자인노하우를 축적하면서 인테리어디자인에도 보다 성숙된 디자인 철학을 담게 됐다. 사람이 살고 머무는 모든 공간을 디자인하는 민 대표는 고등학교 때 미술반 활동을 하면서 건축을 동경해 건축을 전공했고 1990년대 인테리어업계로 건축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1996년 다임디자인 상호로 설립돼 2005년 예이디자인, 2008년 MKB&파트너스를 차례로 설립하며 서울 강남 역삼동에서 업력을 주로 쌓았다.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디자인 개발 심포지엄 참가, 2007년 코엑스웨딩페어 대서양관 인테리어파트 참 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강남구에 있는 바디 밸런스샵의 경우 파사드는 골드후레임에 글라스를, 코니탑은 베이지톤으로 그리고 창호는 과감하게 마젠타컬러를 사용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이 머물게 했다. 천정은 화이트계열의 VP도장으로 마감했고, 바닥은 크리마마필 대리석으로 시공했다. 실내에도 한곳을 집중적으로 마젠타컬러로 돋보이게 했다. 공간 한쪽을 BAR를 만들어 내방객에 식음료를 서비스할 수 있게 했고, 서비스카운터 마감은 그레이톤의 세라믹으로 마감했으며, 중앙 원형천정은 돔으로 되어 있다. 내부벽체는 서유럽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수입벽지를 사용하여 질감감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2014년에 설계한 작품에는 한옥건축에서 말하는 차경의 개념을 적용한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풍요의 공간을 설계하기도 했다. 민 대표는 “디자이너는 실내 전면부를 의도적으로 비움으로써 행인이 비를 피하고 차를 한잔하면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작지만 또 하나의 노블레스 오빌리주를 실현하게 했다”며, “경치를 빌려오는 것을 의미하는 차경은 우리 선조들이 건축을 할 때 차경을 사용해 항상 자연과 삶을 사유 했다. 이에 디자이너는 시각프레임에 외부 경치를 담아내 자연을 실내로 끌어들이려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민 대표는 “30여년 동안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축적된 디자인 노하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담아내는 디자인으로 인간과 자연, 한옥건축과 현대건축을 잇는 전문업체로 성장해왔다”며 “사람이 살고 머무는 공간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엘리다니 이대윤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대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K-아티스트이자 네오초현실주의 창시자 Elee Danny(엘리다니) 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미술계에 활발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 동안 16개국, 35개 미술관·박물관·갤러리에서 개인전과 초대전을 잇따라 열며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는 작품성과 학술적 검증을 동시에 이뤄내면서 ‘오늘의 창작물이 내일의 문화유산’임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해 그는 유럽·미주·아시아·중동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전시 활동을 전개했다. 파리 루브르 특별전 초청을 비롯해 런던 사치갤러리, 두바이 로열 엑시비션 홀 등 주요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안데팡당 코리아·차이나(하이난)에서는 신작 ‘Forest of Truth’와 ‘Sleepless Phalaenopsis Dream’을 공개해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연속 전시는 단순한 양적 성과를 넘어 작품이 빚어낸 정서적 공명과 문화적 확산이 라는 질적 성취를 함께 보여줬다. 엘리다니는 국제무대에서 다수의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 했다. 뉴욕 공모전 그랑프리, Ind pendant 2025 대상, 두바이 Royal Exhibition Hall 그랑프리, Klimt International Exhibition 수상, 아시아 컨템포러리 전시 MAZDA상 등 유수의 국제상 수상으로 전 세계 컬렉터와 큐레이터의 관심을 얻었다. 이 같은 수상 경력은 그의 작품이 지역적 맥락을 넘어 보편적 미학으로 수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술적 성과는 학술적 인정과 맞물리며 제도적 위상을 확장했다. 동방문화예술대학원 박사과정의 윤금단(중국 국적) 연구자가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네오초현실주의 창시자인 그는 작품의 미술사적 고증과 의의’는 연작을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컨템포러리 아트 흐름 속에서 ‘새로운 미술사조의 출현’으로 규정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론과 실천이 맞물린 사례로 평가되며, 그의 작업을 미술사적 언어로 설명하는 토대가 마련됐다. 언론 보도는 전방위로 확산됐다. 세계 영사관신문을 통한 180여 개국 영사관에의 보도 송출을 비롯해 영국 BBC, 중국 관영지 및 일본·러시아·두바이·터키 등 주요 매체의 보도가 이어져 국제적 관심을 낳았다. 국내에서도 수십 차례의 전시 리포트와 기사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미디어 파급력은 엘리다니 작품이 단순한 예술 이벤트를 넘어 문화외교적·사회적 현상으로 읽히게 하는 배경이 됐다. 그의 작품이 글로벌 관객과 만나는 핵심은 주제의 보편성이다. 꿈·무의식·기억·치유라는 정서적 코드로 구성된 그의 시각 언어는 국가 이기주의로 발발된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진 세계에 던지는 평화와 사랑의 메세지였다. 관객은 구체적 서사를 넘어 개인과 집단의 내면 풍경과 마주하며 공감과 치유를 경험했다. 이러한 정서적 연결은 작품을 브랜드화하고, 동시에 ‘K-art’라는 문화적 지형도의 새로운 축을 형성하게 했다. Elee Danny의 2025년은 한 작가의 성취를 넘어 한국 미술이 세계 미술사에 본격적으로 발언할 가능성을 보여준 해였다. 그의 작품이 이미 만들어낸 정서적 공명과 제도적 인정은 엘리다니가 남긴 작업을 단순히 한 페이지로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후대가 기록하고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으로서의 당위성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엘리다니의 작품과 활동은 지금 이 시점에서 기록돼야 하며, 그 기록은 유네스코 (UNESCO)가 추구하는 시대의 미술사와 문화사에 중요한 증언 기록으로도 의의와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예술감독 조각가 이후창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후창 조각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 문화예술기획자이기도 한 이후창 작가는 유리를 조각작품의 주재료로 끌어들여 빛, 네온, 스텐레스스틸 등과 함께 독창적이고도 실험적인 예술작품을 추구하는 예술가로 평가된다.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상을 빚어내는 유리와 차가운 금속을 통해 환영적인 일루전을 작품화하고 있다. 특히 이 조각가는 유리의 물성을 깊게 파악해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작가로 정평나 있다. 단순히 유리의 투명성을 보여주는 작업이 아닌 재료물성을 활용한 철학적인 작품들을 구상하고 만든다. 지난 2011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수여하는 제11회 하정웅 미술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17년 국내 최대 규모의 조각 전시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서 수만명의 관람객 투표로 ‘최고 인기 작가상’에 뽑혀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2025년 12월 미국 아트마이애미(Art Miami)에서 솔드아웃으로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기 작가이다. 지금까지 4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는데 2023년 12월에 서소문 성지역사박물관의 초대로 개최된 개인전에서 “형상과 현상- 성스러움”을 주제로 “12지신, 반가사유상, 우담바라, 피에타” 등 동서양을 포괄하는 성스럽게 인식되는 대상에 대해 성과 속의 의미를 작가만의 깊이 있는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연합뉴스> tv뉴스에 “한국의 미켈란젤로”로 보도되기도 했다. 2025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현재 대통령인 이재명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시절 도지사상을 받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서울경찰청의 초대로 개인전을 개최하며 당시 경찰청에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2025 과천시 최고 문화예술인으로 국회의원상을 수상 했다. 이후창 작가는 특이하게도 2019년 아이유 주연의 <호텔델루나>에서 극중 월령수 공간과 델루나호텔의 모든 조명작품을 제작하는가 하면, 2016년에는 이준기, 아이유 주연의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는 “가면디자인 제작 총괄”을 담당하는 등 영화 드라마의 아트디렉터로도 왕성히 활동중이다. 이외에도 박보검, 송혜교주연의 남자친구 등 많은 작품을 함께 했으며, 2026년 상반기 SBS에서 새롭게 기획중인 드라마와 아트콜라보를 진행중이다. 이외에도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국내외 550여회의 그룹전에 참가했으며, 지난 시간 문체부산하 사단법인 한국조각가협회의 사무국장으로 2013년부터 12년간 국내 최대의 조각전시회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를 총괄하기도 했고, 2021년에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의 초대 사무총장으로 미술, 시각예술 분야의 저작권 법을 정립했고,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의원과 함께 미술진흥법 법안을 발의하는데 실무 총괄자로 이바지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의 예술감독으로 서울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조각도시서울 총감독으로서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중에 있다. 또한 현재 국민대학교에서 조각전공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수이기도 하며, 사단법인 서울미술협회의 수석 부이사장이다. 이후창 작가는 조각가이자 예술감독, 전시기획자, 문화예술기획자로서 이 사회에 행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2026년에는 서울에서의 새로운 개인전과 남부지역에서의 개인전을 준비중이며, 2027년에는 미국 뉴욕에서의 개인전이 예정돼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바른중고지게차 이정현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현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물류와 제조 현장에서 지게차는 단순한 장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사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혈관’과도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고지게차 시장은 오랫동안 ‘정보의 불투명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소비자들은 장비의 실제 상태를 알지 못한 채 가격에만 의존해 구매 결정을 내려야 했고, 이는 곧 잦은 고장과 사업 손실로 이어지기 일쑤였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기업이 바로 바른중고지게차다. ‘바른’이라는 이름에 담긴 무게감처럼, 이곳은 오직 투명한 공정과 압도적인 품질로 승부한다. 최근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은 그동안 바른중고지게차가 걸어온 ‘정도의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훈장과도 같다. 40년 숙련공의 손끝에서 일어나는 마법: ‘바른리빌드 시스템’ 바른중고지게차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자체 전용 정비 공장이다. 이곳에는 대한민국 지게차 정비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40년 경력의 베테랑 전문가들이 상주한다. 바른중고지게차의 정비는 매입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중에 나온 아무 장비나 들여오지 않는다. 프레임의 상태, 엔진의 기본 컨디션 등 핵심 항목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은 차량만을 엄선한다.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요리의 원칙처럼, 원물 자체가 우수한 지게차를 선별하는 것이 품질 관리의 첫 단추다. 입고된 차량은 엔진, 미션, 유압 시스템 등 3대 핵심 구동부를 포함해 총 100여 가지 항목의 정밀 검수를 거친다. 40년 경력의 정비사들은 소리만 들어도 엔진의 상태를 진단해낼 만큼 날카로운 감각을 자랑한다. 마모된 부품은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기 시스템의 배선하나까지도 꼼꼼하게 다시 잡는다.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작업자의 만족도다. 바른중고지게차는 성능 복원 후 외관 도색 및 클리닝 공정에 도 심혈을 기울인다.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신차를 구매한 것과 같은 자부심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중고니까 이 정도면 됐지”라는 말은 이곳 정비사들에게 금기어와 같다. 숫자가 말해주는 진실: “5회 재구매 고객이 증명하는 가치” 바른중고지게차는 매년 300대 이상의 지게차를 안정적으로 판매하며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대표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숫자는 판매량이 아닌 ‘재구매 증가율’이다. 본래 중고 장비 시장은 일회성 거래가 많은 특성을 지닌다. 그러나 바른중고지게차는 다르다.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이 두 번째, 세 번째 장비를 들일 때 어김없이 다시 찾는다. 특히 최 근 화제가 된 ‘5번째 재구매 고객’의 사례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 5번째 재구매를 진행한 경기도의 한 물류업체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엔 가격 때문에 연락했지만, 이제는 신뢰 때문에 연락합니다. 현장에서 지게차가 하루만 멈춰도 손해가 막심한데, 여기서 산 장비는 속을 썩인 적이 없어요. 문제가 생겨도 즉각 대응해주니, 저에게 바른중고지게차는 장비 공급처가 아니라 든든한 보험과 같습니다.” 이러한 신뢰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으로 이어졌다. 광고를 보고 연락하는 고객보다, 주변 지인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문의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바른중고지게차를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속지 않고 살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비대면 시대의 혁신, “눈으로 보는 투명함” 지게차는 고가의 장비이기에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관념이 강하다. 하지만 바른중고지게차는 시간과 거리가 허락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 독보적인 비대면 응대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이 요청하는 장비의 구동 모습을 영상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줘 엔진 소리, 유압 작동 속도, 전후진 반응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구매 결정 후 출고 전까지 진행되는 최종 점검 및 정비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고객에게 전송하고, 내 장비가 어 떤 케어를 받고 오는지 알 수 있기에 고객의 만족도는 극대화 된다. 매입 당시의 상태와 정비 후의 상태를 비교 데이터로 제공하여 고객이 장비의 히스토리를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정현 대표가 이끄는 바른중고지게차의 성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화려한 마케팅 수사보다 강력한 것은 결국 ‘제품의 본질’과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점이다. 오늘도 바른중고지게차의 공장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 40년 장인들의 망치 소리와 이정현 대표의 열정이 어우러져, 누군가의 소중한 현장을 지탱할 든든한 지게차가 탄생하고 있다. ‘바른 선택’이 ‘성공적인 경영’ 으로 이어지는 현장, 바른중고지게차의 미래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와 함께 밝아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박경민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경민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두 딸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버스 운전을 하며 수많은 남자 버스 운전자들 사이에서 발버둥 치다가 슬픔의 한계에 다달았을 때 다시 살기 위해 그림을 그렸다는 박경민 작가는 처음에는 글 쓸 엄두도 못 냈는데 사상과 문학에 ‘그리움’과 ‘큰아버지 이야기’ 두 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수필가로 등단하게 됐다. 강원도 양구 출신인 박경민 작가는 버스 기사로도 유명하다. 박 작가는 병설 유치원 교사생활을 하다 설악산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남편에게 반해 결혼하게 됐는데, 42살 때 남편이 히말라야 등반 도중 세상을 떠난 후 버스 운전을 하게 됐다고 한다. 독학으로 그림을 익힌 그는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를 비롯해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영감을 얻었고, 작품활동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삶과 역경을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4층 갤러리에서 박 작가의 개인전 ‘꿈을 넘어서’가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녀의 삶과 예술이 녹아든 모란 작품들을 선보였다. “어느 날 집 앞에서 모란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매일 모란을 관찰하고 사진을 찍으며 작품을 구상했다고 전했다. 바닥에 떨어져 이리저리 밟히는 모란 꽃잎들을 보며 나의 모습을 보는 듯해 모란에 비유하며 그림을 그리고 두 번째 전시회를 열었는데, 그때 박 작가의 그림을 보던 작은 아버지가 ‘그림에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며 글을 써 보라고 권유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글을 쓸 엄두도 못 냈는데 그림을 그리던 중 글이 떠 올라서 낙서하듯 글을 썼고, 걸어가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버스를 운전하다가도 그림을 그리다가도 떠오르는 글을 썼다고 회상했다. 이후 사상과 문학에 ‘그리움’과 ‘큰아버지 이야기’ 두 편으로 신인상을 받아 수필가로 등단하게 됐고, 현재 수필집 2권이 출간돼 있다. 그동안 작품세계를 인정받아 중앙회화대전 대상, 한국수채화 공모전 특별상, 국제한얼미술대전 금상, 나혜석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수채화미술대전 특별상, 통일명인 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버스기사로서의 삶과 예술가로서의 삶을 조율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박경민 작가는 “인간의 삶 속에 투영되어진 나의 사사로운 생각들은 흑백의 선으로 빚어낸 형상으로 화폭에 담긴다”며, “일상적 자연 풍경에 나의 감성적인 시선을 담아 낯익지만 조금은 낯선 인간과 자연을 하나의 이미지로 연결 짓고자 했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박종윤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종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샤프펜슬화가로 알려진 박종윤 작가는 가정 형편상 어릴적 그림그리기를 포기했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기할 수 없었고, 세월은 흘러 40대 후반이 되어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어느덧 박종윤 작가는 원하는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하나씩 만들어냈고, 20~30시간에 걸쳐 완성되는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박종윤 작가는 지난 2018년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샤프펜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소개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게 된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좋아하던 그림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던 그가 다시 화가로의 꿈을 꿀 수 있었던 계기는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을 대하면서부터하고 한다. 이후 작가는 독학으로 인물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샤프펜슬로 원하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그리고 또 그렸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느낌의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만들어 나갔고, 장시간에 걸쳐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는 그가 단순히 그림을 그대로 그려보는 모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후 화가로서의 행보를 걷게 된 박 작가는 광화문과 인사동, 성내천 등 거리전시회를 하며 작품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그림을 그린 지 27개월밖에 안됐지만 그림 실력이 출중했는데, 오직 샤프로 그리기 때문에 주인공의 작품은 흑백이지만 작품 속 인물들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일을 계기로 같은 해 대웅제약의 계열사인 RP BIO의 전속 화가로 스카웃돼 1년여간 작품활동도 이어왔고, 생계를 위해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면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유튜브 “그아노아”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세계저 작권자 등록화가로 등록해 AIAM & ADGP 글로벌연합전시 및 RED상(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앙데팡당전에도 참석 해 청년작가상을 수상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엘리다니엘리아트 방한나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방한나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엘리다니 엘리아트 관장으로서 혁신적인 예술사조인 네오초현실주의를 국내외에 전파하며 대한민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신념 아래 훈민정음 해례본을 예술적 콘텐츠로 승화시켜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적 자산이 지닌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엘리다니엘리아트 방한나 관장은 인문과 예술, 복지와 경영을 겸비하면서 ‘사람을 위한 예술, 마음을 위한 문화’를 실천해온 인물로, 제자들을 교육하며 혁신적인 예술사조인 네오초현실 주의를 국내외에 전파하고 있다. 대한민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신념 아래 한국의 가장 위대한 문화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예술적 콘텐츠로 승화시켜고 있다. 그는 대학시절 인권변호사를 꿈꾸며 법학을 공부했다가 문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기자생활도 하게 된다. “가장 낮은 자세로 사람을 섬기라”는 스승의 말에 복지와 예술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로 한다. 2015년 아버지의 사업을 돕게되면서 경영 공부를 하게 됐고, 한글 세계화 운동과 함께 2018년 세종대왕 600주년 기념전시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예술의 세계로 본격 발을 내딛었다. 2023년 대한민국미술박람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후 황실문화전시를 통해 한국미술의 가치를 널리 알렸고, 2024년 니지모리스튜디오갤러리 대표로 한·일 문화 교류전, 암환자 치유전,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작가선정단 활동 등을 추진해왔으며, 프리즈(Frieze), 키아프(KIAF), 화랑제 등 국내외 대형 아트페어에 참여해 예술의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방 관장은 예술과 건강, 두 축을 중심으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는 엘리다니엘리아트 관장이자 소나무에이전시 대표, 사회공헌 예술 기획자이자 농업법인 봄핏의 마케팅 이사로서 우수한 토종 한국 식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브랜드화해 한국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방 관장은 예술과 식문화를 융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한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단순한 사업을 넘어 공공 가치 실현의 대표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봄핏은 5년간 국책과제로 국내산 강황을 이용한 대사질환(항 비만)의 소재 개발로 만들어졌다. 대사질환이란 고지혈, 당뇨병 등을 이야기한다. 봄핏은 분당 서울대병원, 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바이오그린 연계 농생명 혁신기술개발사업이다. 봄핏은 대한민국 정부 특허 기술을 적용, 커큐민 흡수율 30배 증가시켰으며, 뇌 기능 개선 및 신경보호, 체지방량감소, 간 해독 작용, 면역 체계 강화, 활력 개선, 소화기 건강 개선, 염증 완화 및 변비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며, 이러한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린다고 그녀는 말했다. 2017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뷰티문화대상을 수상한 이후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K글로벌스타문화예술대상 사회공로봉사대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문화예술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방한나 관장은 “한국 예술과 식문화의 융합을 통해 국내외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네오슈르레알리즘의 세계화, 훈민정음의 예술 콘텐츠화, 토종 식품의 글로벌 브랜딩은 모두 한국 문화의 지속가능성과 세계적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적 정체성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글로벌 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향후 K-컬처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할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일흥제약 손종완 회장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손종완 회장이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일흥제약은 “가장 소중한 순간, 건강한 내일을 지킵니다”라는 미션 하에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주력제품인 ‘심혈보’는 이러한 당사의 철학인 ‘창의 도전’과 ‘정직 투명’이 집약된 결과물이며, 심혈관 건강영양제 시장의 새로운 기준(Standard)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흥제약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원료는 단1g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서울대 약대 연구진을 중심으로 가장 정직하고 신뢰성 높은 건강 솔루션개발에 집중해왔다. 대표 제품 심혈보(心血保)는 심장과 혈액을 지키고 보존하는 귀중한 약재라는 뜻으로, 일흥제약의 철학이 응축된 결과물로,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방에서는 심혈이 부족하면 피로감, 어지럼증, 불면증, 기억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를 보완하는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심혈보의 핵심 원료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출신 연구진이 5년 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특허원료 일흥엔오컴파운드SJ10으로, 사포닌 함량이 높은 3년근 삼칠삼 주근만을 사용해 단 한포 섭취만으로 6년근 홍삼 농축액 대비 4배 수준의 진세노사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특허성분은 체내 산화질소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에서 보고됐으며, 이를 바탕으 로 심혈보는 심혈관 관련 영양제 연구 검증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O컴파운드 배합기술로 산화질소(NO) 생성을 촉진해 혈관기능과 체내 활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NO컴파운드는 50mg만으로도 3시간 뒤 산화질소를 최대 230% 증가시키는 것으로 입증되었고, 90일간 꾸준히 50mg 섭취시 체내 산화질소 수치가 평균 52% 증가하는 SCI급 논문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삼칠삼은 본초강목습유에 혈을 보호하는데 으뜸가는 약재를 뜻하는 보혈제일로 기록돼 있다. 심혈보는 일흥엔오컴파운드SJ10을 중심으로 당귀추출액, 병풀 추출분말, 천궁액기스분말, L-아르기닌 등 11종의 원료를 배합해 최고의 효능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혈관의 기능 회복과 전신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심혈관 전문 영양제로 평가받고 있다. 심혈보는 단순한 건강식품을 넘어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오고자 노력해 왔다. 원료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원칙과 신뢰의 약속을 내건 심혈보는 학업에 지쳐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과 아침마다 무겁고 피곤한 직장인, 일상의 활력을 채우고 싶은 중장년층과 혈액순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 손발이 차거나 다리가 저려 불편한 사람과 운동능력 향상을 통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사람에 게 탁월한 도움을 준다. 제14회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손종완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심혈보의 효능과 품질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연구와 품질로 고객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 임서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임서영 소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이래 영유아·아동 영재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독창적 교육 모델을 제시해 온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소는 “건강을 기반으로 인성과 지혜가 자란다”는 체·덕·지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전인적 성장지원을 목표로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해왔다. 2003년 설립 이후 청담동의 대표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영재들의 오후학교’를 약 20년간 운영하고 있는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의 임서영 소장은 영재교육 전문가로 부모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유아교육이 인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을 실현해온 임 소장은 모든 아이가 영재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전제로 삼아왔다.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만을 영재로 생각하는 사고에서 벗어나 영재에 대한 기준부터가 달라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임서영 소장은 평범한 우리 아이에게 숨겨진 영재성을 찾는데 주목한다. ‘생각의 차이로 아이의 미래가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슬로건과 함께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찾는데 일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엄마와 아이 사이의 애착 관계는 생후 3년 안에 이미 70% 결정되고, 아이의 평생 성격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애착 형성은 심리적 안정과 연결되고, 심리적 안정은 아이의 집중력과 연결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임 소장은 아이의 발달 특성에 따라 시기별로 5단계로 나누고, 이를 고려한 엄마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다 보면 내 아이가 행복한 영재로 성장할 수 있지만,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알지 못한다면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임 소장은 부모의 작은 습관이 자연스러운 교육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영재교육의 기초가 되고,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잠재력을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를 위해 적절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재교육은 육아과정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에서부터 시작되며,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이 영재를 만드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놀랍게도 많은 아이들을 상담하고 가르치면서 체력과 인성을 갖춘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 ‘체덕지(體德智)’가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차별화된 관점으로 현재 체덕지를 교육 목표로 삼고, 그 토대 위에서 건강하고 바른 영재 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초등, 중등, 고등과정을 거쳐 대학 진학까지, 한 아이의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멘토가 되겠다는 각오로 교육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임 소장은 Elite Academy 이사장, 중국웨이팡한셩국제학교 한국캠퍼스 교장, 강남구 인성교육 자문전문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년간 수많은 아이의 영재성을 발굴하고, EBS 교육방송 ‘생활의 비법’, MBC ‘TV 특강’ TV 출연과 2,000회 이상의 부모 교육으로 올바른 영유아 육아법을 알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간 저서로는 ‘청담동 엄마의 10년 육아법’, ‘인공지능시대 아이의 경쟁력’, ‘임서영 소장의 영재놀이96’, ‘엄마 3년, 다시 여자를 준비할 시간’ 등이 있다. 제14회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2025 제19회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등을 수상한 임서영 소장은 “우리 아이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찾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이를 표현 하게끔 하는 것이 연구소 교육의 핵심”이며 “앞으로 영재교육 실현에 앞장서는 교육브랜드이자 아이와 부모의 교육 멘토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국대학교 류재춘 교수,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류재춘 교수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수묵화에 ICT 기술을 접목한 기법으로 새로운 느낌의 작품을 일컫는 ‘K-수묵’화가 류재춘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고 한다. 매일 밤늦게까지 그림을 그리다 나가면 도시의 화려한 조명들이 들어왔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화폭에 담고 싶었고, 그 방법을 고민하다 LED 수묵화를 착안하게 됐으며, 이후 ICT와 연동, NFT, 더 나아가 메타버스 AI 등으로 확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화풍을 개척하게 된 계기에 대해 흔히 사람들에게 수묵산수화를 말하면 전통내지 오래된 것이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데, 예술에서 본연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그림의 재료가 먹과 한지일 뿐, 작품 속에는 시대의 흐름과 정신이 반영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처럼 새로운 화풍을 통해 한국 수묵산수화의 아름다움을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실제로, 류 작가는 카타르, 중국, 싱가포르, 독일, 미국 CES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카타르 수도 도하에 만들어진 ‘카타라 문화마을. 중동 최고·최대 문화단지인 카타라 문화마을 47빌딩 국립미술관에서 ‘한국의 달’을 주제로 한국작가 최초의 초대 개인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카타르 왕실로부터 ‘문화대사’로 공인을 받은 류 작가는 민간 문화외교를 이룩한 셈이었다. 대표작 ‘월하시리즈’를 디지털 NFT로 변환한 ‘월화 2001’ 에디션 200점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순식간에 완판된 사례는 전통회화와 미디어아트의 결합이라는 가능성을 이미 입증했다. 대표작 ‘월하’는 몽환적인 꿈을 소재로 산수의 그릇을 빌려 표현한 연작으로, 새벽녘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탄생시킨 보랏빛은 붉은색에 청색을 더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2015년 2주 동안 꿈을 꾸고 난 이후 무작정 산에 올랐다가 새벽 여명이 밝아올 때 바라본 세상이 온통 보라색으로 보였고, 그때 본 인상을 그림으로 옮긴 것인데, 작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한다. 그러기에 ‘월하’는 미래와 꿈을 담아내고 있는데, 더욱 화려하고 과감하고 따스하면서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꿈의 세계를 좀더 자유롭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초현실주의의 그림처럼 난해하지는 않지만, 절제된 한국화의 형식을 바탕으로 아무 제약 없는 꿈의 세계를 표현하는 보라색 산수의 연작이라는 것이다. 류 작가는 “(카타르 작가 개인전이)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함께 K-수묵 미디어 아트를 강화한다면 내년에는 훨씬 더 멋진 전시회 개최가 가능할 것”이라며, “K-수묵을 기반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한국의 달이 세계 다양한 지역의 문화 안에서도 조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동양ENG산업(대표 임응빈)은 친환경 일회용기 및 생활용기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동양ENG산업의 친환경 브랜드 ‘동양크린몰’이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동양ENG산업의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접시, 공기, 국그릇, 즉석 도시락 용기, 아이스크림 용기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된다. 해당 제품들은 일회용 및 다회용 식기류를 비롯해 포장 용기, 생활용품, 간편 위생용기 등 폭넓은 용도로 사용되며, 실생활 밀착형 제품군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식품 포장 용기와 카페 포장 용기 등 각종 종이 용기 생산을 통해 외식·카페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동양크린몰’, GPBA 대상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 동양ENG산업의 용기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 차갑거나 뜨거운 내용물이 닿아도 스며들거나 변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 표면에는 특수 코팅 처리를 적용해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질감을 구현해, 실용성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장례용품 생산을 통해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접대할 때 사용하는 일회용 식기 세트도 제조하고 있다. 관공서, 기업, 상조회, 각종 단체의 로고(CI)를 인쇄한 상조회 제품은 기관 홍보는 물론, 구성원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며, 공공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양ENG산업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기 생산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제조 방식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친환경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그 결과, 진도군은 청소년 지원정책과 교육지원체계가 획기적으로 확장됐으며, 인구감소지역의 교육 생태계 회복에 실질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기여 교육부·전라남도와의 지속적 협의 및 의회 차원의 건의를 통해 지방 교육불균형 해소와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의원 전체의 공감대 형성, 주민 의견 청취, 관련 조례 정비 등 행정·의회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실정에 맞춘 교육특구 모델 설계 기여, 군 단위 최초의 지역 맞춤형 특구 모델을 정립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고, 실제 특구 선정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데 크게 기여했다.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제도 기반 마련 도서·벽지 청소년의 문화·진로·체험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정책 예산 확보 및 조례 기반 형성에 기여했고, 청소년 지원사업 조례 개선, 바우처 운영 기준 검토 등을 통해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여 정책이 안정적 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바우처 도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이 예체능·독서·상담·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대폭 넓히는 성과를 이끌 었다. 이는 지역 교육복지 증진뿐 아니라 청소년의 자아성장과 지역 인구정책 측면에서도 중요한 효과를 창출했다. 지방의회 교육관련 의정활동 강화 및 교육정책 협치 기반 구축 교육 관련 조례 제정·정비 등 의정활동을 강화해 작은학교 살리기,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지역교육 거버넌스 강화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조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조례심사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해 정책의 현장성을 높였다. 교육·복지사업의 집행구조를 면밀히 점검해 중복 또는 비효율요소를 개선하도록 지속 건의했고, 청소년 정책의 예산대비효과를 높이기 위한 행정사무감사활동을 충실히 수행했다. 지역학교장협의회, 학부모회, 청소년단체 등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교육청·군·의회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맞춤형 교육 기반마련에 기여했다.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교육·복지 통합정책 실현 ‘군민의 눈높이’ 의정 철학으로 의장 재임 동안 각종 주민 청원, 생활 불편, 교육환경 민원 등을 직접 청취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학생 통학여건 개선, 안전한 학습공간 조성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군민의 신뢰를 높였다. 아울러,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지원했으며, 지역 문화시설·복지기관과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 체계를 강화했다. 박금례 의장은 진도군의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 성장정책 확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정책 실현, 교육·복지·문화 정책의 유기적 통합, 교육정책 협치모델 구축 등 군 단위를 넘어 전국적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지역 인구감소로 인해 교육 기반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미래세대 투자’를 의정의 핵심가치로 삼아 교육정책을 지방의회의 주요 아젠다로 끌어올린 점은 타 의회의 귀감이 될 만한 대목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양ENG산업(대표 임응빈)은 친환경 일회용기 및 생활용기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동양ENG산업의 친환경 브랜드 ‘동양크린몰’이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동양ENG산업의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접시, 공기, 국그릇, 즉석 도시락 용기, 아이스크림 용기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된다. 해당 제품들은 일회용 및 다회용 식기류를 비롯해 포장 용기, 생활용품, 간편 위생용기 등 폭넓은 용도로 사용되며, 실생활 밀착형 제품군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식품 포장 용기와 카페 포장 용기 등 각종 종이 용기 생산을 통해 외식·카페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동양크린몰’, GPBA 대상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 동양ENG산업의 용기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 차갑거나 뜨거운 내용물이 닿아도 스며들거나 변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 표면에는 특수 코팅 처리를 적용해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질감을 구현해, 실용성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장례용품 생산을 통해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접대할 때 사용하는 일회용 식기 세트도 제조하고 있다. 관공서, 기업, 상조회, 각종 단체의 로고(CI)를 인쇄한 상조회 제품은 기관 홍보는 물론, 구성원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며, 공공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양ENG산업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기 생산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제조 방식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친환경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