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월3일 NH농협은행 영광군지부가 제휴카드 협약을 통해 조성한 적립금 6,500여만 원을 영광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광군과 NH농협은행 영광군지부는 제휴카드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군청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의 사용금액 중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매년 군에 전달하고 있으며, 군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여 매년 안정적 규모의 적립금을 확보하고 있다. 영광군수는 “군과의 상생협력에 힘써 주시는 농협 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적립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아동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7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명 내외이며, 김해시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2019생부터 2008년생까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오는 20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우편(김해시청 아동청소년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단원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김해시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아동권리 인식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여단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지난해 운영된 6기 아동참여단은 아동 보호권, 원도심 활성화, 안전 및 놀이시설물 개선 등 아동과 관련된 다양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4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원특장㈜의 임영경 대표에게 ‘3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는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영 능력, 기술 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경원특장(주)은 콘크리트 펌프카 등 특수 목적을 위해 기존 차량을 개조하거나 특수 장비를 장착한 특장차를 주력 생산하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자체 기술 개발과 제조 공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설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건설 현장별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특장차 모델과 관련 부품을 자체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확보하며 지역 건설장비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 대표는 관내 유일의 여성 경제인 단체인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상호 교류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5년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13대 회장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안녕달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할머니의 여름휴가'를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하늬홀에서 개최한다. 뮤지컬'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안녕달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서, 손주와 할머니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와 교감을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은 국내에서 13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공연은 그 감동과 유쾌한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환상적인 조명과 생동감 있는 음악,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상상 속 모험을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과 ‘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으로서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인문학·문예창작 강의 등으로 생활 속 문예를 활성화하고 문화시민으로의 자긍심을 높이는 “창원시립마산문학관 제41기 시민문예대학” 수강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교육강좌'문화예술'마산문학관)으로 할 수 있으며, 강좌소개 코너에서 세부적인 강의 일정과 시설안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문예대학은 3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되며, 인문학아카데미, 즐거운 캘리그라피, 문예창작교실 등 3개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아카데미 과정(화요일, 14:00)은 ‘예향, 창원의 문화예술인들’이라는 주제로 창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이 강의를 이끌어간다. 첫 강의인 김정대 교수의 ‘사람 이름과 땅 이름에 녹아 있는 인문학’을 시작으로, 김용복(시인), 김근숙(시인), 황원철(화가), 우무석(시인), 조현판(서예가), 정양자(무용가), 김재순(서울시무형유산 시조창 이수자), 신용호(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 김희숙(민요 명창) 등으로 이어진다. 문학현장답사는 우무석 시인의 해설로 거창 지역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K3리그 창원FC가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작년 후반기 리그 경쟁력과 전국체전 우승을 통해 검증된 저력을 바탕으로, 창원FC는 한층 정교해진 전술을 앞세워 안방에서 시즌 첫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당진시민축구단과의 이번 시즌 첫 경기는 창원FC가 목표로 하는 상위권 안착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올해로 세 시즌째 지휘봉을 잡는 이영진 감독은 동계 기간 내내 팀의 체질 개선과 조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수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주축 자원 간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탄탄한 조직력을 완성했다. 정교한 패스 위주의 점유율 축구와 세밀한 빌드업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다듬어온 창원FC는 지난 25일 성황리에 마친 출정식의 열기를 승리의 에너지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올해 개막전은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입장료 무료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장외 광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키즈 드로잉 체험존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스쿨과 협력해 운영한 ‘구례군 방과후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1월 20일부터 5주간 진행됐으며,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지역 교육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과정은 농촌 유학 학부모 등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수료식은 2월 25일 구례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교육은 방과후학교 운영 이해, 아동발달과 심리, 의사소통 기술, 효과적인 교수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교육과 사례 기반 실습을 강화해 수강생들이 실제 자격 취득과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료생 맹정윤 씨는 “지역에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뜻깊었고, 교육 전문가로 활동할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순천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성인 학습자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3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10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전체 31,603㎡ 부지에 교육동, 원룸형 숙소(30세대), 단독주택형 숙소(5세대), 영농실습포장, 버섯재배사, 비닐하우스 등 예비 귀농·귀촌인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 제1기 교육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46세대 28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10기 교육생들은 이달 10일 농기계 실습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총 34회의 작기별 주요 작물 재배기술 교육과 귀농·귀촌에 필요한 소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맡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10개월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구례의 자연 속에서 농업의 가능성을 체험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모집 미달 세대에 대해 3월 20일까지 추가 모집 중이며, 입교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4일 봉명고등학교에서 흥덕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교묘해지는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확산되는 불법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학교, 건강한 마음'을 목표로 3월 한 달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및 도박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예방 및 또래 존중 문화 확산 ▲청소년 도박 위험성 및 불법 온라인 도박 예방 홍보 ▲상담・신고 방법 안내 ▲학생 참여형 인식 개선 활동 등이다. 도교육청은 등굣길 홍보와 캠페인 자료 배부를 통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신고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폭력과 도박은 학생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7조의2(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지도・감독 등)에 근거해 추진되며, 학교 현장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도내 11개 지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28교(원)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 △시설물의 구조적 건전성 △안전관리 기록 및 유지관리 실태 등이며, 현장 점검과 함께 관리 절차와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도 교육청과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책적 전문성과 현장 밀착형 관리 경험을 결합해 더욱 촘촘한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4일 포항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도내 34개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는 ‘2026 주요 업무 보고 및 소통대길 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통대길 톡’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과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해 온 경북교육청의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이다. 올해는 기존 형식을 한층 발전시켜 깊이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정책 설계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전 기관 순회...지역을 살피고 정책을 다듬다 올해 ‘소통대길 톡’은 도내 34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전 권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기관별로 개최하며, 직속기관은 구미도서관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을 주관으로 연합 운영해 기관 간 협력과 정책 연계를 강화한다. 이는 각 지역의 특색과 현안을 보다 자세히 살피고, 기관별 기능과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현장 중심의 정책 토론 강화 행사 운영은 ‘실질적인 대화’에 방점을 뒀다. 군 단위는 20명 내외, 시 단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거점형 학생 오케스트라인 ‘제7기 울산학생오케스트라’를 3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울산학생오케스트라는 초중고 학생 59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손무정 지휘자를 비롯해 바이올린, 비올라 등 현악기와 플루트, 트럼펫 등 금관악기, 타악기 등 각 분야의 음악 교육 전문가인 9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단원들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연습을 한다. 또한 정기연주회, 부울경 4개 시도 교류음악회, 재능기부 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회를 열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교육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과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만드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한 해 동안 음악으로 성장하는 뜻깊은 청소년기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는 ‘2026년 전주시 공공예식장 연계 협력업체 선정심사’를 열고 공공예식장 대관사업과 연계한 결혼전문 협력업체로 ‘마리힌웨딩’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청업체의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취지 △합리적 비용 제시 △하객 응대 및 현장 안전관리 계획 △예식 수행 실적 △인력 운영 체계 등 업체의 역량과 사업 수행 능력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쳤다. 그 결과 공공예식 및 야외예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시설의 공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식 연출과 사업 기획 등을 제시한 마리힌웨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협력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선정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식 운영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식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개성 있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공공예식장 사업을 통해 단순한 대관을 넘어 예비부부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의미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는 오는 17일까지 산업단지 내 소규모 제조업체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사업장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보강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사업비는 총 1000만 원(도비 300만 원, 시비 700만 원)으로, 시는 전주 산업단지 내 중소 제조업체 2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추락방지 안전펜스 설치 △전기화재 예방시설 보강 등 안전시설물 설치 비용이다. 보조금은 총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사업비 초과분은 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 산업단지에 소재한 상시 근로자 수 50인 미만 중소 제조업체로, 반드시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근로자 수는 고용보험 취득자 명부(4대 보험 가입자 명부)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가입이 필수이다. 단, △지방세 체납업체 △2024~2025년도 동일 또는 유사 사업(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의 지원을 받은 업체 △무허가 건물 △공장 신축·이전 기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혁신적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공단은 4일 오전 전주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일상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우선 윤리경영, 소통공감 동행협력, 고객만족 시설관리, 혁신역량 지속발전’이라는 4대 경영 목표를 축으로 수립됐다. 특히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 지역 협력 강화 100%, 고객 만족도 92점 확보, AI·디지털 서비스 고도화 10건 추진 등 수치로 목표를 구체화하며 책임 경영의 의지를 드러냈다. ◇ 첨단 기술과 현장 점검의 결합… ‘365일 무결점 안전망’ 구축 공단은 2026년 경영의 최우선 가치를 시민 안전에 두고, 실천적인 안전 문화 조성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CCTV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시설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예방하는 첨단 안전망을 가동한다. 특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