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지역 대학, 세계적인 영화촬영소와 손을 맞잡고 글로벌 촬영 인재 양성에 나섰다. 시는 전주영화종합촬영소와 전주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쿠뮤필름스튜디오코리아가 협업해 운영한 전국 최초의 ‘아리(ARRI) 카메라 공인 인증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전주영화종합촬영소의 수탁기관인 ㈜쿠뮤필름스튜디오코리아와 전주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이 지역 영상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의 촬영 인프라, 글로벌 장비사가 협력해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교육은 전주대학교 영화방송학과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에 걸쳐 전주대학교 예술관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글로벌 촬영 현장에서 표준으로 통용되는 ARRI 카메라의 조작법과 촬영 기술을 배웠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글로벌 표준인 ’ARRI 공인 인증(ARRI Certification)’을 연계해 운영됐다. 교육을 이수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광진구는 구민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사업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소 핵심사업을 한 권으로 정리한 안내책자 '우리 동네 건강 쉼표, 광진구보건소'를 처음으로 제작·배부한다. 이번 안내책자는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건강관리, 예방접종, 모자보건, 만성질환 관리 등 주요 사업 정보를 생애주기별·주제별로 구성한 구민 맞춤형 안내서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보건소 이용 경험이 적은 구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층과 정보 접근이 어려운 구민을 고려해 큰 글자와 간결한 설명 위주로 편집했으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건소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중심으로 담았다. 이는 광진구가 보건소 사업을 종합 안내서 형태로 제작·배부하는 첫 사례다. 책자는 보건소 민원실을 비롯해 민원여권과, 동주민센터,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 구민 이용이 잦은 공간을 중심으로 비치·배부된다. 아울러 책자 내용을 모바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 안내 대도 함께 설치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한 구민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3일 동래사적공원에서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읍성 북문 맨발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읍성 북문 맨발길’은 동래사적공원(동래구 명륜동 산48번지 일원) 내 편백나무 숲길을 활용해 조성된 맨발 산책로로, 기존 1단계 구간(688m)과 이번에 조성된 2단계(860m)를 포함해 총 1.5km 규모로 조성됐다. 동래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시 최초로 맨발길 내 족욕장을 설치했으며, 그 외에도 황토볼장, 세족장, 화장실, 데크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2단계 구간에는 400m 길이의 건식 황톳길이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사적공원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맨발길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총 1.5km의 산책로를 완성하게 됐다”라며 “구민의 일상 속 여가 활동과 치유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돼 건강한 동래를 이끌어가는 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학교 및 관공서 37개소의 주차장 또는 운동장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안민·내성·교동·미남·안진 초등학교 등 33개 학교 부설주차장 또는 운동장과 △동래구청(신청사) 주차장 △안락1·2동, 명장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이다. 연휴 기간 동안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되며,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주차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구정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학교와 관공서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가를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행정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 행정 체험단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위탁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 보조와 홍보 업무에 참여하게 되며 근무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15일간이며, 모집 대상은 동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청년 10명이다. 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시급은 11,846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실 증명서(사업자 등록 사실 여부) 및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해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13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교원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경남교육청은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디지털 교육 혁신 유공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132명이 참여하는 ‘유럽 주요 교육 현장 국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단은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연구·선도학교 운영 교사 및 관리자 ▲AI·디지털 직무연수 강사 ▲디지털 교육혁신 선도교사 및 지원단 활동 교원 ▲메타버스·AI·SW·융합 교육 및 지능형 과학실 업무담당자 등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실적을 보유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중심으로 선발됐으며, 이를 통해 연수 성과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들은 내실 있는 탐방을 위해 ▲영국 ▲독일·오스트리아 ▲핀란드·에스토니아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지 교육 현장을 방문한다. 연수단은 각 국가의 교육 현장을 살피며 디지털 전환 사례와 학교·지방 정부·민간 기업 간의 협력 구조를 연구한다. 또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과 미래형 교실 운영 모델을 직접 확인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및 면허 취득에 드는 교육비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증액된 총 1억 5,5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명의 군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확대 및 지원 내용 지원 대상 분야는 총 4개 분야다. 구체적으로는 드론(1종), 중장비(굴삭기, 지게차), 대형/대형 특수 면허이며, 특히 올해는 만 50세에서 64세까지 신중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목적과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용접기능사(가스텅스텐아크·피복아크·이산화탄소가스아크) 분야를 신규로 추가했다. 지원 금액은 분야별로 상이하며, 드론의 경우 최대 200만 원, 중장비(3톤 미만) 최대 35만 원, 중장비(3톤 이상) 최대 80만 원, 대형 및 대형 특수면허 최대 70만 원, 용접기능사 최대 180만 원으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교육비 실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 및 선발 기준 신청 자격은 공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군민의 은퇴(60세) 이후 공적연금 수령 전(65세)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소득 수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하고 금융기관별로 모집 인원이 배정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함양군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중 본인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 기준)이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먼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사업 가입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비대면 개설 또는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자의 동의를 받아 전산으로 확인되며, 다만, 전산 확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비전 제시,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는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 충청남도 표창 30건, 각종 평가 표창 8건 등 역대 최대 기관 표창 56건을 수상했으며, 5천억 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시정 최초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169만 명 방문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웅천산업단지 2조 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관창산단 RE100 설비 보급 등 약 17조 원 규모의 에너지 관련 산업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아울러 보령아산병원 지역응급센터 격상과 연중무휴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으로 시민 의료 안전망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올해 ▲에너지 그린도시 완성 ▲해양과 내륙을 연계한 관광산업 ▲안심 포용도시 조성 ▲시민행복 인프라 확충 등 네 기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보령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게 모인 성금을 동구지역 저소득층을 돕는데 써 달라며 이날 동구청에 기탁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세 부과를 위해 2026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군세의 대표 세목으로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된다. 방대한 자료의 현황 파악과 비과세·감면 자료에 대한 사후관리 등 정확한 부과를 위해 체계적인 대장 정비가 필요하다. 주요 정비 사항은 △건물 신·증축 △토지 분할·합병 △지목 변경 △소유권 변경자료 등 과세물건의 변동사항에 대한 자료다. 울주군은 농지에 대한 사실 경작 확인 여부 및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실제 조사를 실시해 현장 중심의 과세자료 조사로 현황 과세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않은 사망자 소유 부동산에 납세의무자 자진신고 및 미신고시 납세의무자 직권등재를 실시해 과세 누락을 방지하고, 상속 재산세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세자료를 정비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 빈틈없는 과세자료 정비 및 개정 법령에 따른 업무 연찬을 실시할 것”이라며 “개정사항을 완벽히 반영해 세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262건에 대해 6억 6,9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800만 원(1.2%) 감소한 금액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각종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면허에 따라 1종 67,500원에서 5종 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 가능하다. 현금 자동입출금기(CD/ATM)와 인터넷 금융(인터넷 뱅킹), 위택스 누리집, 자동 응답 전화(ARS)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비록 금액은 적지만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필라테스·요가 프로그램 ‘체다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교류소통공간사업 가운데 하나로, 울산광역시 중구체육회(회장 명일식)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총 4차로 나뉘어 울산중구가족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1차 과정은 1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자세 평가 △호흡의 이해와 몸의 중심(코어) 강화 △상·하체 균형 운동 등으로 운영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앞서 지난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1차 과정 참여자 20명을 모집했다. 이어서 분기별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명일식 울산광역시 중구체육회 회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보고 나아가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1분기 독서·생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는 1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금융 △외국어 회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독서교육 △미술 △요가 △필라테스 △유아 발레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생활문화강좌 25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분기부터 '울산광역시 중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독서문화강좌는 무료, 생활문화강좌는 유료로 운영된다. 생활문화강좌 수강료는 분기별로 주 1회 운영 강좌의 경우 15,000원, 주 2회 운영 강좌의 경우 30,000원이다. 재료비는 별도이며 준비물은 개별로 지참해야 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80여 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내실 있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제6기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洞) 단위 주민 조직으로 △복지사각지대 조사 및 발굴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에서 추천한 사람, 통장·주민자치위원·자원봉사단체 구성원, 사회보장 활동에 열의가 있는 주민 등이다. 임기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028년 2월 22일까지 총 2년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동별로 약 20명을 선발해 위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알리고, 보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