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 부과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부과되며,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12월 31일)과 9월 2기분(부과기간 2026년 1월 1일~6월 30일)으로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연납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됐으며, 총 630건, 6천800만 원이 부과됐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 신청 시 매년 1월에 10% 감면 혜택이 적용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부담금을 절감할 수 있다. 징수된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2026년 1월 14일 이천시청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천시 연합동문회, (주)세이프코리아, 태호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먼저 이천시 연합동문회 최강호 취임회장 및 유기철 이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강호 취임회장이 백미 260kg을 기탁했다. 이천시 연합동문회는 이천에 연고를 둔 젊은이들의 동문 단체로, 지역 네트워크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단체이다. 이어 (주)세이프코리아 노상언 대표가 행사 현장을 찾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주)세이프코리아는 층간방화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안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기반 업체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선행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태호태권도에서는 이동윤 관장과 오은비 부관장이 참석해 라면 2,000개(약 2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태호태권도는 이천에서 운영되는 태권도장으로, 입관 아동들과 함께 매년 라면 기탁에 참여하는 등 교육의 연장선에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14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경찰서(창전지구대),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천시 자율방재단]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풍수해·지진재해보험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 시 내 집과 내 점포 앞을 스스로 치우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문화 의식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도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임기를 끝으로 전태원 주민자치회장이 이임하고,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선출 및 임원진도 구성했다. 신임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며“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율면의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자치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4일, 승리스포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누룽지 100개와 떡국떡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희망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성이 담긴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상율 승리스포츠 대표는 “새해에는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상율 대표님과 승리스포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10,331건, 141백만원)를 부과하고 납기 내 납부를 당부했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합천군 내 권리의 등록 및 면허를 받은 자에게 종별로 4,500원 ~ 27,000원(1종 ~ 5종)이 부과되는 세목이다. 등록면허세 납부 시, 자동이체․전자고지 신청하면 각각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음성변환용 바코드(QR)가 표기되어, 보이스아이 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고지서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와 CD/ATM기, ARS(142211), 인터넷 지로, 위택스(Wetax), 금융기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오미화 재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면허 취소나 정지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군청 재무과 세정담당 및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읍 분회(분회장 김경도)는 16일 합천읍 노인회 분회 경로당에서 관내 기관장 및 경로당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개회 및 노인강령낭독에 이어 문외환 합천군 노인회 지회장이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으며, 김경도 분회장의 인사와 주요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논의가 이루어져 분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임 분회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신임 분회장으로 이호석 분회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합천읍 분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신임 이호석 분회장은“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분회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박재홍 합천읍장은 “합천읍 분회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16일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설기지,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대설 및 한파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준비 상태 점검, 시설별 취약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군민과 현장 종사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먼저 제설기지를 방문해 제설제 및 제설장비 확보 현황과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업 근로자들의 근무 체계와 근무 여건을 확인하고 고충사항에 대해 청취를 했다 이어 한파취약계층을 찾아 난방시설과 전열기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한파 대비 물품이 담긴 한파키트와 재난 행동매뉴얼이 포함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안전에 대해 중요함을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축산농가을 방문해 축산농가의 방한 대책과 대형화재 발생우려가 있는 난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 한파는 군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함께 그려가기 위해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1월 20일 가회면을 시작으로 27일까지 “2026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2026 군민과의 대화’는 17개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군정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군민 공감대 형성, 군정 만족도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제시된 군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의견은 민선 8기 후반기 군정 정책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이다”라며“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적극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과 농촌 지역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1월 16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처리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처리반은 1월 16일 조와동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읍·면·동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처리 가능한 주요 업무는 토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 신청을 비롯해 지적측량 상담, 도로명주소 안내 등 지적 행정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은 즉시 처리하거나 후속 절차로 연계해 신속한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 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조와동을 비롯한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438억 원을 투입하여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유지, 동물 보호‧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109억),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54억)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368억 원, 반려동물 분야는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30억), △반려동물놀이터 설치 등 반려동물 문화 조성(5억)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36억 원, 축산물 분야는 △유통 식육‧달걀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21억), △축산물 검사 및 장비 구입 등 지원(13억) 등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4억 원을 투입하여 중점 추진한다. 특히 금년에는 ‘민간 검사기관 구제역 항체검사’(2억), ‘염소 질병 예방 지원’(7천만), 반려동물 도민학교(5천만)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가축질병 관리 강화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6일 시민과 대화 5일 차 일정으로 음암면 해오름 체육센터에서 음암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음암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마을의 현안을 공유했다. 음암면민들은 이 시장에게 ▲부장리 고분군 정비사업 조속 추진 ▲소하천 정비 ▲호우피해 구거 및 제방 정비 등을 건의했다. 특히, 음암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건립 추진 상황과 계획에 대한 질의에 면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시는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일상센터 조성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기능을 가진 복합청사로서 건립할 계획이다. 일상센터 조성 사업은 다목적 강당과 북카페, 문화체험실 등을 갖추는 것으로, 서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시는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일상센터 조성을 추진하면서, 기존 다른 위치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두 건물을 하나의 건물로 통합 조성하기로 했다. 오는 2027년 상반기 착공·2028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색칠 프로젝트(공동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실험적 협업과 공동작업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색칠 프로젝트’는 2025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들이 단체를 이루어 협업과 실험을 통해 각자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공동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결과물 중심의 지원을 넘어, 협업 과정 자체와 창의적인 실험적 시도를 주요 가치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는 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 중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예비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의 직접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문가 컨설팅(최대 5회) △기록 보존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배포 등 후속 확산을 위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젝트 발표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역 제한 없이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색칠 프로젝트는 청년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실험하고 협업하며, 각자의 작업 세계를 유연하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라며, “공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노후시설 현대화 공사 진행을 위해 폐교 예정인 파호초등학교(달서구 달서대로 109안길 76)로 오는 1월 30일부터 임시 이전하여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총 2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약 1년간 공사 진행 후 2027년 3월에 새단장하여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이전 대상은 대공연장을 제외한 학생 체험실, 전시실, 영재실, 예술실, 사무실 및 관리실 등이다. 대공연장은 현재 위치인 용산동에서 공사 기간 중에도 정상 운영되어 대규모 공연을 지속하며, 그 외의 체험 및 예술교육 활동 등은 임시 이전지인 파호초등학교 후적지에서 이루어진다. 센터는 시설 이전 중에도 학생들의 예술교육 기회가 줄어들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다변화하여 운영한다. 대공연장(달서구 용산동)과 파호초 강당(달서구 호산동), 달서아트센터(달서구 장기동)를 활용해 창작뮤지컬‘꼬리별’, ‘미러톡’ 등 23개 작품을 총 136회 무대에 올릴 계획이며, 전시 부문에서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상상 미술관(가칭)’을 한시적으로 운영해 8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1월 16일,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에서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대구축산농협은 대구 전역의 자치단체 및 복지재단과 협력해 봉사활동, 생활물자지원 등‘지역사랑 나눔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살피고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구축산농협 조합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장학금을 잘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