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아동보호 치료시설인 성바오로청소년의집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4,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아동 생활관 내 노후된 벽지 전체를 교체하는 공사를 지난 8월 착공해 최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시설 내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성바오로청소년의집은 정서적·행동적 장애 또는 학대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분리돼 치료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시설로, 현재 25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시설 아동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중구는 3개 아동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자립수당과 자립정착금 지원, 운동화 지급, 심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이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대구광역시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축행정평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발전과 질서확립을 통한 행정의 신뢰성 제고와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실현에 기여 및 건축행정 운영의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은 올해 건축행정평가 39개 항목 52개 지표 각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건축무료상담실 운영, 녹색건축 설계기준 준수, 공공건축물 ZEB(Zero Energy Building)에너지 인증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에게 신뢰받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와 탄소중립 선도 도시 조성을 위한 녹색건축 정책과 더불어 동구 건축문화 발전이 구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내년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해 온 점심시간 휴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구 본청 민원실과 보건소를 포함한 전 부서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제도 도입은 전국공무원노조 대구지역본부 주도로 지난 3월부터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후 올해 11월 열린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 민선 8기 4차년도 제2차 정기회의에서 논의해, 준비 과정을 거친 뒤 점심시간 휴뮤제 도입이 최종 확정됐다. 점심시간 휴무는 매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해당 시간에는 창구 업무와 전화 응대가 중단된다. 다만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와 정부24·홈택스 등 온라인 민원 서비스 활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시행에 앞서 관내 주요 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안내문 배포와 홈페이지 배너 게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안내에 나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는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구 회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금 4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월동비 7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선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월동비 지원을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시는 대구파티마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월동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매년 동구청에 월동비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 공무원들이 급여 끝전을 모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구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공무원 급여 끝전 기부를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급여 끝전 나눔을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만 원 미만의 금액을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이 가운데 800만 원은 대구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라면과 카레 등 식료품과 어린이용 목도리‧장갑 등 소정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담은‘사랑의 보따리’로 구성돼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100세대에 전달됐다. 또한 200만 원은 ‘행복 서구 희망 나눔’에 후원금으로 기탁돼 2026년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구청 직원들의 급여 끝전 나눔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자발적 나눔 활동으로 지금까지 매년 ‘사랑의 보따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기부, 연탄 나눔 봉사, 행복마당 푸드마켓 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통해 누적 8,6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은 지난 23일 매월 정기적으로 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우수 나눔 업소 8곳을 '서구 정(情) 나눔 가게'로 신규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했다. '서구 정(情) 나눔 가게'는 경기 침체로 음식점 운영이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음식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외식 업소를 말한다. 올 한 해 동안 총 30개소 음식점이 나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4,83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이에 서구는 외식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위생용품을 지원하며 격려해 왔다.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이 시작되어 9개 업소가 '서구 정(情) 나눔 가게'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8개소가 추가 되면서 총 17개소로 늘어났다. 올해'서구 정(情) 나눔 가게'로 선정된 업소는 ▲전주이가네 콩나물국밥(평리동) ▲세복해물찜(평리동) ▲숨쉬는순두부 평리점(평리동) ▲옥이포차(평리동) ▲도시락팜(내당동) ▲한솥도시락 내당삼익뉴타운점(중리동) ▲장수감자탕(비산동) ▲인동촌포차(비산동) 등 총 8개소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고지서 미송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납부 기한 경과에 따른 체납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분 지방세 납부 기한 마감 3~5일 전 고지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다시 안내하는 ‘원클릭 납부서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알림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를 한층 확대해 자동이체 신청자에게도 자동이체 내역과 계좌 잔고, 결제 카드 확인 알림톡을 발송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이체 대상자가 지방세를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원클릭 납부서 알림톡에는 지방세 고지내역과 함께 가상계좌,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즉시 납부 링크, 위택스 연계 페이지가 포함돼 있어 납세자가 별도의 절차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 올해는 정기분 지방세 미납자 5만 3천여 명과 자동이체 대상자 1만 2천여 명에게 원클릭 납부서 알림톡을 발송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디지털 기반의 행정으로 구민의 부담은 줄이고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다음 달 15일 메디시티 대구 의료관광통역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의료관광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이수한 통역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성구의 의료·웰니스 특화 상품인 한방, 뷰티, 전통문화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의료관광 현장에서 필요한 통역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의료관광통역사는 의료관광 현장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핵심 인력으로, 의료 서비스 만족도는 물론 향후 재방문 결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성구는 외국인 환자 유치 역량을 갖춘 통역사들이 수성구의 의료기관과 웰니스 관광 상품을 이해하고,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통역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워크숍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 코드 또는 ‘메디컬 수성’ 공식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수성문화재단 관광진흥센터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대구시가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주차질서 확립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불법 주·정차 및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강화, 주차시설 확충 실적,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중구는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스쿨존 안전을 확보하고,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운전자 인식을 개선하고, 보행자 편익과 안전을 함께 증진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중구청장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2008년부터 지방정부의 재정운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2022년부터 이를 확대 개편해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 중구는 세외수입 부문에서 ‘배출 방식도 납부 방식도 더 똑똑하게!, 주민·행정·지구가 함께 웃다’ 사례를 발표했다. 중구는 대형 폐기물 품목과 수수료 항목을 신규로 추가하고, 전국 최초로 수수료 납부 필증에 QR코드를 삽입해 배출 방법과 수수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대별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전용 선반 설치와 음식물 감량기기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배출 개선 방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개선을 통해 기존에 수수료 부과가 어려웠던 품목을 대형 폐기물 항목에 포함해 세입 누수를 차단하고, 주민들의 수수료 납부 편의성도 함께 높였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신서동 신서중앙공원 내 새못 둘레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산책로의 울퉁불퉁한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철거하고 마사토로 새롭게 포장했다. 또, 산책로 주변에는 여름철 그늘을 제공할 벚나무와 꽃의 향기가 맑고 진한 은목서를 식재해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했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등의자, 세족장, 신발장도 마련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신서중앙공원 새못을 따라 맨발로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의 지리와 역사, 명소 등을 담은 지역화 교재가 이달 발간된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3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동구르르와 함께 동구여행’의 집필과 편집 과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발간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재는 동부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직 교사 등으로 구성된 교재 개발위원회를 통해 제작됐으며, 2022년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을 반영해 지역 연계 학습에 최적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교재는 △제1장 동구 살펴보기 △제2장 우리가 사는 살기 좋은 곳 △제3장 지역 사람들의 달라진 생활 모습 △제4장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단원과 연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특히, 동구 SNS캐릭터인 ‘동구르르’를 교재 전반에 활용해 흥미와 친근감을 높였으며, 행정동별 지도와 학교 주변 장소를 영상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 학교별 QR코드 삽입으로 수업 활동에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동구청은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쳐 2026학년도 시작 전 관내 초등학교 33개교에 교재를 배부할 계획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그간 펼쳐온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구 동구는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캠페인 △갑질 자가진단 실시 △부패신고 모의훈련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청렴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내부 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인식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시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청렴 한 달(month)’도 운영해 주요 시책을 집중 추진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렴도 2등급을 4년 연속 달성한 것은 주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꾸준히 이어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동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경생)는 12월 18일, 평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착착착 후원자와 함께하는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해 온 후원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간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후원자와 내빈,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인사, 연간 활동보고 영상,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구경생 위원장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이 평리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 이라며 “앞으로도 후원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의 밤 행사를 계기로 후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