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까지 새 학기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집중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전국 합동점검 일정에 맞춰 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합동 점검반은 지역 내 10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 식품, 유해환경, 제품, 불법 광고물 등 5개 분야를 점검한다. 시는 지난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불법주정차, 청소년 유해환경 등 다양한 위해요소를 정비했다.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단속과 안전시설 보완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또 경찰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주정차, 과속,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통학로 공사장의 불법 적치물과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한 안전시설은 즉시 보수·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교 급식 시설의 위생 관리 상태와 식재료 소비기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학교 주변 음식점과 무인 판매점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13일까지 ‘2026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지역내 농특산물을 생산하거나 사용하는 농가와 가공업체다.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매주 월요일 수지구청, 매주 토요일에는 기흥역 하부 공터,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휴게소 양방향 출입구 주변에서는 매주 일요일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시는 3월 1일 용인FC의 홈 개막전이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판매부스를 운영해 용인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 농가 판로 확대 활동도 펼쳤다. 이날 마련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판매부스에는 ▲용훈농장(표고버섯) ▲텃밭한아름(방울토마토·오이지) ▲태양굼벵이&누룽지(건조굼벵이·현미누룽지) ▲두레농원(다육식물) ▲아토양조장(백옥쌀 식혜) ▲용인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오미자유과) 등 지역 농가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한 특산품을 판매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폐지·폐합성수지 등 가연성 폐기물을 취급하는 재활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시·소방서 합동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대형 화재로 확산되기 쉬운 가연성 폐기물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석유계 화학물질 연소로 인한 유해가스 발생과 소방수 유출에 따른 하천 오염 등 2차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소방서와 3개 조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산지·주택가 인접 사업장과 노후 시설, 소방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를 우선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적발보다 예방에 초점을 둔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화재예방 규정 준수 여부, 보관·처리 기준, 2차 오염 방지 대책, 화학물질 보관창고 표지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 사항을 안내한다. 용인소방서와 서부소방서는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기준과 소방시설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과 대피요령 교육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화재는 진압이 어렵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2월 27일 열린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공무원 18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총 6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다. 시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국민 설문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9건을 확정했다. 선정 결과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4건, 노력 2건이다. 최우수에는 ‘반도체 산업용지 확대 공급으로 용인의 미래 경제 견인’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0월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해 추진법령을 전환함으로써 10년 이상 지연돼 온 죽능일반산업단지의 쟁점을 해소하고 산업단지 지정 승인에 필요한 적정성을 확보했다. 이 사례는 그동안 산업용지를 산업단지 방식으로만 공급하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지구단위계획과 도시개발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산업용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길을 넓힌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에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주변 교통체증과 주차 문제를 해소하는 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대규모 공사에 따른 인력 유입과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주정차 문제와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300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거점주차장을 비롯해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한다. 이와 함께 공사가 이뤄지는 처인구 원삼면과 주변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셔틀버스 정거장도 조정한다. 시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사업 시행자 측에 주차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이번에 추가 확보한 거점주차장은 원삼면 독성리 1235번지 일원과 가재월리 499번지 일원에 총 10만 726㎡ 규모로 3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 새롭게 확보한 2곳의 거점주차장은 각각 1500대, 총 3000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현장 근로자 거점주차장은 ▲원삼면 독성리 1250일원(970대) ▲원삼면 가재월리 589일원(375대) ▲백암면 가좌리 616일원(495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70세 이상의 어르신을 위해 전문 매니저가 병원까지 동행해 접수와 수납, 처방전 수령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동을 위해 시는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전용 차량 플랫폼을 활용한다. 시는 지난해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중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 복지서비스의 혁신적 가치를 인정받아 ‘용인특례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시는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를 정식사업으로 전환하고, 올해부터 병원 진료 전 과정에 맞춘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추가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용 대상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동행 매니저 인건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어르신은 시중 민간 서비스 대비 약 20% 수준인 2만 원(2시간 기준 차량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서3동은 지난 2월 26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송현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신요한) 소속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2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및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든든 금정지킴이’는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제보하고 필요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동(洞) 단위 인적 안전망으로, 공공 행정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주민의 눈으로 살피며, 위기가구를 행정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에 위촉된 생활지원사들은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어,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서비스 연계에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현장 밀착형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재단법인 금정문화재단은 2026 서동예술창작공간 레지던시 공간인 '서동 스페이스'의 입주 작가를 오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동예술창작공간 입주 공간인 '서동 스페이스'는 서동예술창작공간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에서는 총 2명의 입주 작가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부산에 거주하는 지역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예술가는 오는 5월 1일부터 입주하여 1년 동안 창작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갤러리, 다목적홀 등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 지원 및 재단 연계 사업 참여 기회 제공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지역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 발판을 제공할 것”이라며, “서동예술창작공간이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력을 제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본 공모의 입주 작가 선정은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지원 신청 방법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의 입주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서울 송파구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 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을 위해 ‘오늘부터 나도 작가!’와 ‘캐릭터 크리에이터’ 두 가지 실무 과정을 선보인다.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과정별로 100시간 내외의 집중적인 대면 수업을 통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오늘부터 나도 작가!’ 과정은 평소 글쓰기를 꿈꿨던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에세이로 엮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집필 계획 수립부터 퇴고, 도서 디자인은 물론 온라인 서점 출판 프로세스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 모두가 ‘1인 1도서 출판’이라는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은 캐릭터 기획부터 이모티콘 개발, 인스타툰 및 상품(엽서, 키링 등) 제작까지 다루는 예비 창업자 특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도봉구의 청소년 엘리트체육 인재 육성 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 방학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채은 선수가 지난해 ‘제17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와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지역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실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구 관계자는 “김채은 선수의 연이은 우승은 선수 본인의 노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학교의 지원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고 전했다. 구는 국민체육진흥법 제3조, 제14조 등에 따라 지역 내 체육특기학교 운동부와 유소년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는 도봉구 소재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와 유소년 스포츠클럽 2개다. 지원 종목은 씨름, 육상, 양궁 등 7개다. 지원 사항은 대회 출전 경비, (전지)훈련 경비 등이며, 단체별 인원수에 따라 6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연 최대 2회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엘리트 선수 육성과 발굴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운영한다. 컨설팅은 전문 상담사가 맡으며, 대학 진학 상담부터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수립, 사례 분석까지 학생별 해법을 제시한다. 진학(4~7월), 수시 대비(8월), 정시 대비(11~12월)로 나눠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8시까지 도봉구청 6층 교육지원과 내 ‘진학상담실’에서 이뤄진다. 수시와 정시 모집 기간에는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이 기간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진학(4~7월)은 고교1~3학년을, 수시(8월)‧정시(11~12월)는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월별 모집인원과 대상이 다르니 신청 시 확인이 필요하다. 매월(운영일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신청받으며,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1일이 휴일이면 다음날 평일부터 가능하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며, 이용 가능 횟수는 고교 1~2학년 학생의 경우 연 1회, 고교 3학년 학생은 연 2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관악구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관악S밸리’ 스타트업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26’에 관내 유망 기업 3개사의 전시 참가를 지원하며, 관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MWC 2026에 참여한 관악S밸리 대표 기업은 ▲나노브리지(나노탄소복합소재 기반 고효율 냉각수 및 투명 방염필름 개발) ▲투피트(인공지능 기반 자동 설계 최적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래닝고(웹 기반 B2B 제조·유통용 3D CPQ 솔루션) 등 총 3개사다. 이들 기업은 각 사의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무기로 현지 참관객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유럽 지역 ICT 관계자 및 기술 파트너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해외 시장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관악구가 시흥시·광명시·금천구와 함께 ‘신천신림선’의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과 수도권 서남부선 민간투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섰다. 지난 3일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시흥시장, 광명시장, 금천구청장과 함께 국토부를 방문해 4개 지자체장이 공동 서명한 ‘신천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기 추진 촉구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실시된 면담에서 박 구청장을 비롯한 4개 지자체장은 수도권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 이동 편의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신천신림선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해 노선 건설을 추진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건의했다. 아울러 ‘수도권 서남부선 광역철도 민자사업’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병행 추진을 통해 신천신림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과 신림지역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결괏값이 1.15로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서남부선은 제2경인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영등포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 3,200명에게 1인당 연 20만 원의 평생교육 학습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지원 분야를 취업·자격취득 분야와 취미·교양 분야로 나누어 모집함으로써, 구민의 학습 목적과 수요에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취업·자격취득 분야는 ▲직업훈련 ▲자격증 ▲직무교육(회계,세무,금융 등) ▲복지 ▲조리 ▲바리스타 등 취·창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에 사용할 수 있다. 취미·교양 분야는 문화, 예술, 인문 등 다양한 일반 교양 강좌에 활용 가능하다. 바우처는 구에 등록된 100여 개 평생교육기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분야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신청한 분야에 해당하는 교육기관에서만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영등포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지역상품권 chak’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YDP미래평생학습관 방문을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금천구는 3월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임병택 시흥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기 추진 촉구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금천구에서 공공부지 개발 등 다수의 주택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교통망 확충이 시급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신천~신림선의 조속한 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면담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천~신림 광역철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선이 확정될 경우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출퇴근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간 접근성 향상과 함께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신천~신림선 광역철도는 시흥시 신천동(서해선 신천역)에서 출발해 광명시 하안동, 금천구 독산동(독산역)을 거쳐 관악구 신림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이다.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