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동균 부시장 주재로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실적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강원도가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 도정 역점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부진 지표, 신규 도입 지표, 가중 지표 등 총 41개 지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적 향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동균 부시장은 “지표별 성과는 부서장들의 관심과 노력에 달려 있다”며 “부진 사유를 면밀히 파악하고 연말까지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