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영동군한의사회(회장 남경록)와 영동군치과의사회(회장 허남석)는 29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3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군한의사회 남경록 회장(활천당한의원), 유병만 총무(경희한의원), 영동군치과의사회 허남석 회장(허치과의원), 정대교 총무(서울하이치과의원)가 참석했다.
영동군한의사회는 평소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약정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축제인 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응원했다.
영동군치과의사회 역시 구강 건강 향상을 위한 진료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와 건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남경록 회장과 허남석 회장은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행사의 성공은 곧 영동군의 자긍심이자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