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울산광역시 동구 노동자지원센터에서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비·안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2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경비·안전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경비교육 전문 위탁기관에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일반경비 교육(3일 24시간) ▲CCTV 교육(7시간) ▲취업 지원 교육(1시간)으로 구성되며, 총 5회 운영된다.
수료생들에게는 취업 상담 및 채용 알선이 제공되며, 중장년층 대상 기업을 초청한 채용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경비·안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이며, 매 회차 별 약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