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독서동아리 ‘그림책 산책’을 확대 운영한다. ‘그림책 산책’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성인 독서 동아리다. 앞서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녪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동아리 운영 인원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추가 모집 인원은 성인 5명이며,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동아리에서는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문장 표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삽화 및 디자인 제작, 그림책 관련 서점 탐방,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