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함양군장학회는 4월 8일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회장 김말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 회원들이 충남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으로 산행을 떠나는 자리에서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는 함양농협 여성 조직의 하나로, 회원들이 함께 산행과 친목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하나로 여성산악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