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6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회계 전문성 향상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과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달라진 보육사업 주요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어린이집 회계의 이해 ▲주요 지도점검 사례 ▲신규 보조사업 안내 등이 다뤄졌다.
특히 제주시 여성가족과 담당 주무관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자주 발생하는 회계 오류와 지도점검 시 지적되는 위반사항 등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교육 시작 전에는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을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고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지속적인 어린이집 운영·회계 교육과 지도점검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