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회장 김봉희)는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기간 중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 7일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과 함께하는 ‘2026 행복나눔마켓’으로 환원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나눔마켓은 떡볶이, 어묵, 순대,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장애인시설 이용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앞서 부녀회는 소힘겨루기대회 기간 동안 음식 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행사장 환경정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다. 부녀회는 당시 발생한 운영 수익금 전액을 이번 나눔 활동의 재원으로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김봉희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