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초·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일일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진행되며, 17개 초·중학생 2천100여 명이 참여한다.
강좌는 ▲아이클레이 ▲스포츠스태킹 ▲방송댄스 ▲보드게임 ▲드론 ▲드럼 ▲항로1216 등 7개가 개설된다.
수업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맞춤형 실습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돕는다.
특히 지난해 6월 공간 재구조화를 마친 청소년 전용 공간 ‘항로1216’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자유 창작활동 시간을 가진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전문 강사진과 특색 있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