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어린이날 공연 관람에 대한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련해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제18회 어린이날 행사)’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토크 콘서트와 실험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 미션 퀴즈, 챌린지 댄스를 비롯해 벌룬퍼포먼스,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산청군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정용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행복한 어린이날을 위해 아동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