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및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되며, ▲전문 환경교육사의 환경교육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견학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 운영일은 △5월 15일·29일 △6월 12일·26일 △9월 11일·18일 △10월 16일·23일로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내 탄소중립 교육장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의 중요성 등 자원순환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은 뒤, 매립시설, 생활폐기물 적환장, 공공재활용선별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마을공동체 단체(40명 내외)이며, 신청 단체별로 일정을 조율해 확정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홍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붙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상미 홍성군 환경과장은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제도 시행으로 재활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번 견학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