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수원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3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안구 관내 10개 동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화생방 방호 요령, 소방 및 지진 대피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역민방위대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인 만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빠른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방위대장 여러분이 지역 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