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4월 1일 수청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들을 시작으로 ‘초등 외국어 일일캠프’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5교시까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전일제 체험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영어와 중국어 두 과정으로 운영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영어 캠프는 ‘What’s wrong?’을 주제로 실생활 상황별 표현을 배우며, 금요일에 열리는 중국어 캠프는 생일, 시간, 색깔 등 기초 회화와 문화를 익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일일캠프는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생생한 언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