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와 연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28일 연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제6기 연제 육아아빠단’ 발대식 및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연제 육아아빠단’은 초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빠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부부 공동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4세부터 7세 이하 자녀를 둔 연제구 거주 아빠 60명을 선발했다. 제6기 육아아빠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글램핑 체험 △요트 체험 △숲 체험 △직업 체험 △수확 체험 △온라인 주간 미션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연제 육아아빠단 60가족 200여 명이 참여해 제6기 아빠단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와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열린 운동회에서는 아빠와 자녀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2021년 처음 시작해 어느덧 6기를 맞이한 아빠단이 연제구를 대표하는 육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연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