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의령군은 치료와 재활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보조기기가 필요한 군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 보조기기 무료 대여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치료·회복 과정에서 단기간 보조기기가 필요한 군민이며, 대여 품목은 휠체어, 워커, 목발, 4발 지팡이 등이다.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의령군보건소, 대의면보건지소, 부림면보건지소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기증받은 보조기기는 안전 점검과 소독을 거친 후 대여 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필요한 보조기기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군민의 빠른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