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4월부터 10월까지(7~8월 제외) 천수만 생태관광 바지락 캐기 체험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체험은 운영 기간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간월도 패류 유어장에서 하루 1회씩 진행된다.
운영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 코스로 운영되며, 갯벌 특성상 물때에 따라 운영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천수만 생태관광협의회 사무실(부석면 간월도1길 61)에서 안내를 받은 후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 1인당 2㎏의 바지락을 채취할 수 있으며, 체험 후에는 손발을 씻을 수 있도록 세척 시설이 운영된다.
회차당 선착순 4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며, 체험 비용은 성인과 어린이 모두 1만 원이다.
서산버드랜드 입장권을 제출하면 체험 비용 2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천수만의 청정 갯벌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