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부터 ‘인문학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인문학 여행은 4회의 강연과 1회의 탐방으로 구성된다.
2025년부터 시작한 ‘인문학 여행’은 시민들의 인문학 소양 함양과 인문학적 탐구 및 성찰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인문학 여행은 뮤지션이자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요조의 특강으로 막을 연다.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등 일상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은 에세이를 펴낸 요조 작가는 이번 특강에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주제로 일상 속 태도와 행복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하반기에는 이동원 PD, 박찬일 요리연구가, 남궁인 의사의 강연과 김주원 건축가의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알찬 강연과 탐방을 준비했다”며 “보령시민의 삶 속에 인문학의 열정이 자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1회차 강연 신청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후 회차 강연 일정 확인 및 신청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