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군 단위 도서관 가운데 3년 연속 선정된 첫 사례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한 뒤 이를 코딩으로 표현해 보는 독서·소프트웨어 융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군립도서관의 프로그램은 독서를 기반으로 생성형, 대화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시나리오 활동과 코딩 원리를 체험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중 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와 코딩을 함께 경험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