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대신면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제1회 산불조심주간(3.1.~3.7.)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월 4일 이상윤 대신면장은 여주시 산림조합에서 열린 운영 설명회에서 대신면 조합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안전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3월 5일에는 이상윤 대신면장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이 대신면 주요 장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예찰 활동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대신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