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스펀지파크에서 월간 원데이 클래스 ‘바로슥 클래스-월간취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창원시 스펀지파크를 거점으로 하여 청년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월간 취향(나를 채우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바로슥 클래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스펀지파크에서 열리며, 경상남도 거주 청년 또는 창원시 소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월은 ‘JOB CORE’를 테마로 퍼스널컬러 진단, 보이스트레이닝 & 스피치, AI 활용 업무 자동화 등 취업 및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4월에는 ‘BODY CORE’를 테마로 필라테스, 요가, K-POP 방송댄스, 클래식 발레 등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 클래스가 마련된다.
5월은 ‘ART CORE’를 주제로 스마트폰 사진 클래스, 숏폼(릴스) 제작, 오일파스텔 드로잉, 필사 등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6월에는 ‘INNER CORE’를 테마로 야외 싱잉볼 명상, 선셋 DJ 리스닝 파티, 심리상담과 타로 등 내면의 안정을 찾고 멘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15~20명 내외로 접수 가능하여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 내 ‘바로슥 클래스’ 사업 확인 후 온라인 신청폼 작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교육 1일 전 SMS 알림이 발송되며, 행사 당일 잔여석에 한해 연령 무관하게 현장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바로슥 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스펀지파크에서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며,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