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 고성읍 소재 대한불교 관음사(주지 상공스님)가 동안거 100일기도 회향기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8만원을 기탁했다.
관음사는 동안거 100일 기간동안 신묘장구 대 다라니 108독 독송기도를 매일 수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하고자 신도들과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관음사 상공 주지스님은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모든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 또한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음사는 2025년 하안거 90일 기도 회향기념으로도 108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