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는 27일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2층 교육실에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협의회’는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학부모·학교·직업능력개발 분야 등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여하며, 여건에 맞는 사업 설계와 실행력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추진 방향 공유 ▲기관별 역할 및 연계·협력 방안 논의 ▲대상 청소년 발굴 및 서비스 연계체계 점검 ▲사업 홍보 및 성과관리 방안 ▲기타 현장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성장지원은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전문성을 모아 실질적인 지원이 현장에 닿도록 하겠다”며 “청소년이 지역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