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회장 원순자)와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지난 25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새해맞이 연시총회를 개최하며 사랑의 쌀국수 44박스(100만원 상당)과 관내 우수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한 쌀국수는 읍면 나눔냉장고를 통해 취약계층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우수학생 6명을 선발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는 1994년에 설립하여 지난 30여년간 건전한 농촌 가정을 육성하고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밝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영광농업 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매년 쌀국수 기탁, 장학금 수여, 반찬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 원순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