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월 25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는 주요 투자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건전성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기구로 회계사, 세무사 등 관계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7명과 관계 공무원 2명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남동 커피 페스티벌 및 농소처리구역 지선관로 부설공사 지방재정투자심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지방재정영향평가 △2026~2027년 특정업무경비 공통필수항목 결정(안) △2025 회계연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결산보고서(안) △2026 회계연도 예산기준 재정공시(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사업의 필요성과 투자 규모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정 운용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재정 운영 건전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