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이 1월 28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제1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는 중구문화의전당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8명은 중구문화의전당의 2025년 운영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을 살펴봤다. 이어서 중구문화의전당의 경쟁력 강화 방안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역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설 운영에 반영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월 28일 오후 2시 30분 새터공원(태화동 478-1)에서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구의원, 자생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당초 신기공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새터공원의 경우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광장과 가깝고 주민 이용률이 낮은 데다 주변에 다수의 상권이 형성돼 있어 입지 및 이용 효율성 등이 뛰어나다 판단해 사업 대상지를 변경했다. 이날 중구는 주민들에게 사업 개요 및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중구는 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새터공원 자리에 부지면적 1,840㎡, 지하 2층·지상 1층 주차면 128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지을 예정이다. 중구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심의 등을 거쳐 올해 12월 착공, 내년 12월 준공할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1월 28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태화강마두희축제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축제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기구로 시·구의회 의원, 문화예술·언론 관계자, 축제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의 기본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축제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상상황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전통 명절인 단오(6월 19일)와 연계해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 동안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태화강변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축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며 “주민과 관광객이 더 큰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월 28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사항 심의 등의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담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한편, 통합돌봄 사업은 고령,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의료, 돌봄, 건강관리,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다”며 “통합지원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1월 28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2024년 해당 공모사업에 최초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로 3회째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 104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된 단기·중기·장기 청년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히 올해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홍보 및 취약 청년 발굴 활동 등을 펼칠 ‘또래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참여 수당이 지급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오는 3월 18일에 실시되는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을 앞두고 실전적인 훈련 준비를 위해 현장 워크숍과 1차 기획회의를 풍림엑슬루타워 남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26년 READY Korea 훈련은 남구 지역에서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실시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해당 훈련을 3회 실시하는 사례는 울산 남구가 최초다. READY Korea 훈련은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새롭게 도입한 실전형 재난대비훈련으로‘Real event Exercise with Aspiration and Desire for safetY’의 약자다. 기후변화와 사회구조의 복잡성 증가로 인해 새롭게 대두되는 잠재위험과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중심 훈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25년 홍콩 타이포 지역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고 사례를 반영해 고층건축물 화재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훈련 장소는 태화강변에 위치한 풍림엑슬루타워로 고층 건축물 화재 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 결과 신정상가시장이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평가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성과평가, 서면·발표평가, 국민평가단 평가를 통해 최우수 등급은 전국 2곳, 우수 등급은 7곳 등 4개 등급으로 구분해 선정했다. 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서 신정상가시장이 지역특색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야시장 운영과 남구 주요 관광지 15곳과 시장을 연계한 관광 투어 콘텐츠 운영, 지역 특화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디지털전통시장 분야에서는 야음상가시장, 신정평화시장, 수암종합시장이 모두 ‘우수’ 등급을 받으며 온라인 판매 홍보 강화, 온라인 플랫폼 입점 확대, 특화상품 개발 등 전통시장 디지털 환경 개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남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향을 마련하여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평가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남구장학재단은 올해 총 245명, 6억 5,000만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통해 ‘성장형 인재육성’과 ‘교육복지 안전망’을 동시에 강화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218명에게 총 4억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847명에게 총 51억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 대표 인재육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재단은 2025년부터 시행한 ‘우듬지 인재키움 장학사업’과 2024년부터 추진 중인 ‘학생 해외어학연수 장학사업’을 미래 전략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성적우수·소상공인 자녀·저소득층 장학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 추진해 학업 포기 없는 교육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듬지 인재키움 장학사업은 남구형 장기 인재 육성 모델로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12년간 재능계발비를 지원한다. 수학·과학·예체능 등 5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발해 단순 지원이 아닌 ‘발굴–육성–관리–지역환원’의 선순환 구조로 키운다. 2026년에는 30명을 선발·지원해 맞춤형 재능계발비와 체계적 성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 대송시장에서 식품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가 1월 28일 오전 11시 10분 동구청을 방문해 시가 200만원 상당의 쌀(10kg) 50포를 전달했다. 박효식 대표는 평소 시장을 찾아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기 위해 쌀 5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대송동 지역의 저소득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재향군인회가 28일 울주군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재향군인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차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성과와 결산을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단체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향군인의 다짐 낭독을 시작으로, 향군 발전과 지역 안보 활동에 기여한 모범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안보결의문 채택 및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안보 확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지난 8년간 울주군 재향군인회를 이끌어 온 임차만 제22대 회장의 이임에 이어, 박종달 제23대 회장이 공식 취임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박종달 신임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재향군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보 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재향군인회는 오랜 기간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며 “국가를 위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오는 2월 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기차 완속 충전 구역에서 7시간 초과 주차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이번 과태료 부과 기준 변경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개정에 따른 조치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 행위로 간주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개정 규정에 따라 앞으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완속 충전 구역에서 7시간 초과 주차 시 충전 방해 행위로 간주되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장시간 주차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도 대폭 강화된다. 기존에는 500세대 미만 아파트는 완속 충전 구역 장기 주차 단속에서 제외됐지만, 앞으로는 100세대 미만 아파트만 예외로 인정돼 대부분의 아파트가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기준 강화는 충전 구역의 효율적인 운영과 친환경 차량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며, “이용자 여러분께서는 개정 내용을 사전에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 제고와 시설물의 낙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서 긴급상황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2만7,600개소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부착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이다. 남구는 모바일 현장조사시스템인‘스마트 KAI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현장 사진과 시설물 속성을 입력해서 시설물 이상 유무 등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점검 결과에 따라 훼손·망실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매년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를 줄이고 구민에게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사업자의 폐업신고 편의 제공과 부담 경감을 위한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는 사업자가 구청 또는 세무서 중 한 곳을 선택 방문해 ‘통합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사업자등록 폐업과 인·허가 폐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제도로 2025년 한 해 동안 104건을 통합처리해 폐업신고 부담을 줄이는 등 사업자의 민원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종전에는 사업자가 세무서(사업자등록 관청)와 구청(인·허가 관청)을 각각 방문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으나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두 기관 중 한 곳만 방문해도 폐업신고가 가능해지면서 행정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통신판매업 등 생활에 밀접한 민원 빈도가 높은 56개 업종으로 영업주 또는 위임장을 갖춘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남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직원 교육으로 폐업신고 통합처리 비중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남구 관계자는 “폐업 결정은 자영업자에게 큰 부담이 되는 사항인 만큼 행정 절차를 최소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지역 내 관광단지 2곳의 민간투자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며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8년까지 강동 해안권 내 총 2천213실 규모의 호텔과 콘도, 생활형 숙박시설이 순차적으로 완공된다. 특히 이들 숙박시설 중에는 힐튼과 하얏트 등 글로벌 브랜드도 포함돼 있어 해외 관광객과 국제행사 수요까지 체류형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먼저 2027년 강동관광단지 내 생활형숙박시설과 콘도미니엄, 글램핑장 등을 갖춘 강동롯데리조트가 문을 연다. 총사업비 7천5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1월 현재 공정률은 57.5%다. 오는 3월에는 콘도미니엄 회원권 분양에도 들어간다. 강동관광단지 내 JS H 호텔 앤 리조트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사업비 6천169억원을 투입해 호텔과 생활형숙박시설 등을 짓는 JS H 호텔 앤 리조트는 지난해 11월 건축허가 승인을 받아 올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사업비 7천445억원의 신명동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민원 편의 증진과 신속하고 원활한 민원 해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원전문상담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민원전문상담관 제도는 행정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상담관으로 채용해 복합민원과 고충 민원 등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관은 민원인에게 민원 처리 절차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담당 부서와 담당자 등을 안내한다. 울주군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군청 1층 민원실에 상담 창구를 마련해 민원전문상담관 제도를 운영했다. 이후 2개월간 정비를 거쳐 올해 1월부터 재운영을 시작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개발행위, 건축, 도로·하천 등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다. 또 울주군 소관 업무가 아닌 타 기관 소관 업무도 안내해 민원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휴게시간으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는다. 울주군 관계자는 “민원전문상담관 제도는 복잡하고 어려운 민원 처리 과정에서 군민의 불편과 혼선을 줄이는데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