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 여성사회대학이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훈련 교육(패션양재 등 5개) ▲정보화 교육(손쉽게 배우는 AI 등 3개) ▲생활문화 교육(생활집밥요리 등 2개) ▲교양 교육(보태니컬아트와 색연필화 등 13개) ▲건강 교육(요가 등 5개) ▲야간 교육(통기타초급 등 3개) 분야별 총 31개 강좌가 운영되며, 손쉽게 배우는 AI 등 19개 강좌는 남성 회원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4주(공휴일 제외, AI 강좌는 6주 운영)이며, 수강료는 주 1회 2시간 14주 과정 기준 28,000원(AI강좌 수강료는 12,000원)이고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 자부담이다.
수강료 감면 대상자는 2강좌까지 10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가족 ▲경로우대자 ▲다자녀가정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특히 AI 단기 강좌와 한글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정보화 강좌를 신설하여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온라인 접수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공유누리 누리집 또는 공유누리 앱을 통해 진행된다.
방문접수는 2월 26일부터 27일(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공설시장 3층 여성교육장에서 진행하며, 정원미달 강좌는 개강 후 2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배움에 열정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군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