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북 경산소방서가 경상북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 성과를 거두며 소방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산소방서는 13일 경주 HICO에서 열린 ‘2025년도 수행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경상북도 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업무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과 행정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된다. 평가 항목은 정책 추진 실적과 현장 대응 능력, 조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된다. 경산소방서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의 안전서비스 제공,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 추진과 화재·구조·구급 대응력 향상,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왔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는 봄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강수량 감소와 건조한 날씨, 야외활동 증가 등 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특히 논․밭두렁 및 쓰레기소각, 캠핑 등 야외 화재와 건설현장 공사 증가에 따른 화기 취급 작업이 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나주소방서는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주거시설 안전확보 ▲위험요인 사전차단 ▲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화재대응훈련을 실시하고 화재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용품 지원을 통해 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피난약자시설 대상으로는 합동소방훈련과 피난구조설비 사용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함께 건설현장에서는 현장 지도 점검과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한다.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줍깅데이’,‘주택용 소방시설․차량용소화기비치’홍보 등 다양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흥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6년 3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장흥군 내 사회약자 생활시설, 화재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장흥소방서는 정기·불시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차단 행위와 피난·방화시설 폐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 통로 확보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지도와 컨설팅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자위소방대 조직 및 초기 대응체계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점검할 방침이다. 장흥소방서는 이번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피난시설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는 25년 11월부터 26년 2월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최근 이슈 화재 및 대형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강화와 관계인 중심의 안전의식 향상, 피난 대응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나주소방서는 ▲화재 예방 캠페인 ▲고위험 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 ▲취약계층 보호 활동 ▲계절별 SNS 및 언론홍보 등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관내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 74건에서 58건으로 약 21.6%감소되고, 인명피해는 부상자 4명, 사망자 0명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재산피해는 992,064천원에서 368,838천원으로 약 62% 감소했다. 대형 인명피해 우려대상에 대한 현장 중심 컨설팅과 자율안전 체계 확립을 통해 화재 예방 역량을 강화했다. 휴양․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피난로 확보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에도 힘썼다.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출동환경 개선과 기관 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3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라남도 관계자, 국립정원문화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기본 구상,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펼쳐질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총사업비 50억 원 규모의 정원 행사다. 작가 정원 등 유형별 정원 전시를 비롯해 경연대회, 정원 탐방,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해 남도 정원문화의 가치를 안팎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문을 연 국립정원문화원 등으로 높아진 전남 정원문화의 위상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정원의 경계를 넘어 자연과 예술, 생태와 도시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정원문화의 미래를 제시하는 축제로 꾸민다. 호남의 대표 정원인 소쇄원과 죽녹원, 관방제림, 국립정원문화원 등 남도의 소중한 정원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향후 전남 시군 정원과 연계한 관광 상품 확산도 기대된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화순군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16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를 생애 1회에 한정해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화순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근로자 또는 사업자 ▲전세 대출금 5천만 원 이상 또는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화순에 정착하고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화순군은 13일 지방공기업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상하수도 사용자 간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고액 체납액 징수를 위해 특별징수반 2개 반을 편성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2월 말 기준 화순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 가구는 2,801건, 체납액은 약 2억 900만 원이며, 이 중 2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액은 1억 4천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67.6%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체납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고질 체납으로 이어져 징수에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체납 고지서와 정수처분 예고서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왔다. 또한 전화와 방문을 통해 납부 독려 안내를 우선 진행하고,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정수(단수)처분, 재산 압류 등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이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 요금은 군민에게 안정적으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상하수도 요금 조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예산안은 본예산 5,405억 원보다 4.8% 증가한 5,667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262억 원(4.9%), 특별회계는 0.2억 원(0.3%)이 각각 증액됐다. 일반회계 세출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등 농업 분야에 83억 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에 68억 원,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56억 원, 담양사랑상품권 발행 관리 사업 등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29억 원이 반영됐다. 이 외에도 담양종합체육관 긴급 재해복구사업 등 문화 및 관광 분야에 26억 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 교통 및 물류 분야에 17억 원, 대전천 수질정화습지 수해복구 사업 등 환경 분야에 8억 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등 교육 분야에 7억 원도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복구 예산을 우선으로 놓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10일 영화의전당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원봉사 문화와 만나다’를 개최했다. 지난해 30시간 이상 나눔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봉사 동기를 부여했다. 참석자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했다. 한 봉사자는 “봉사현장에서 쌓였던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라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유정 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들 덕분에 해운대가 더욱 따뜻해진다”라며, “이번 행사가 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 외식문화 발전과 건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3일 익산시에 따르면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익산시지부(지부장 황호전)는 이날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 외식업지부장과 지역 외식업체 대표 및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앞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과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유상임 홍능갈비 대표 △김순덕 명가오리천국 대표 △박범수 동해안 대표가 식품위생 발전 유공으로 익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외식업체 대표와 종사자 등 총 11명이 중앙회장상과 전북특별자치도지회장상, 익산시지부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3,000여 회원사는 외식업 경영자 결의를 통해 외식문화 발전과 지역 상생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시 외식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아동과의 관계 중심 양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13일 아동양육시설 3개소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특수욕구를 가진 아동의 행동 이해와 긍정적 지원'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에 이어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달장애 아동 분야 전문가 윤선아 강사가 행동 문제를 보이는 아동의 특성과 긍정적 지도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사례를 공유하고 지도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이 특수욕구 아동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종사자는 "정서적으로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의 행동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동의 건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13일 신청사 광장에서 '익산시청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54년의 오랜 기다림 끝에 '신청사 시대'를 공식 선언했다.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청사라는 불명예를 벗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익산시청이 지역 도약의 새로운 심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신청사 건립 과정을 담은 감동적인 홍보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주요 외빈과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 16명이 무대에 올라 익산의 밝은 미래를 알리는 기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청의 기쁨을 나눴다. 가수 박남정과 배아현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54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은 익산시청이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청사 건립은 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다. 1970년 지어진 기존 청사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청사로 꼽힐 만큼 노후화돼 안전성 문제와 공간 협소로 인한 시민 불편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시는 2021년 첫 삽을 뜬 이후 단계별 공사를 추진해왔다. 2024년 1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완주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모악산 도립공원에서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 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13일 완주군은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종훈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제35사단(전주·완주 대대),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완주군산림조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합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 기관들은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취사와 흡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재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산소방서가 구급현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급대원 대체인력 채용에 나선다. 경상북도 경산소방서는 구급현장활동을 지원할 구급대원 대체인력(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력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경산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구급현장활동 보조 등 구급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또는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성별과 연령,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자격증(면허) 발급 신청 중인 경우라도 자격번호가 부여된 자격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3월 31일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는 4월 2일 경산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구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소방서 홈페이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는 13일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읍시의 인재 육성과 복지 향상,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본 대표는 “기부를 통해 정읍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이강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리를 증진하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은행 어플 접속 또는 농협 대면 창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한도는 연간 2000만원 이내다. 기부 참여 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공제,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