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정서발달, 건강관리, 가족 지원 등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서비스별 소득기준과 연령, 가구 특성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일부 부담하고,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별 자격 요건과 우선순위,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청 누리집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