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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산군, 올해 교촌1·신평·성당1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전개

1~2월 중 사업 대상 지구에서 설명회 개최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토지 경계의 불일치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관리를 위해 올해 교촌1·신평1·성당1 등 3개 지구의 총 76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전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월 말까지 사업 대상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1억6284만9000원이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체계적인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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