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SBS ‘틈만 나면,’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서 눈웃음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설희는 “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2026년 3월,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피비 신드롬 분다!” ‘K-드라마’계 레전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토)로 첫 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 ‘닥터신’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특급 메가 히트작부터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간과 공간, 시대를 초월한 운명을 그려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한 번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정통부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2021년) 이후, 조달청 ‘시범 구매’ 사업 선정(2023년) 등 체계적인 정부 지원을 통해 성장한 ㈜마이크로시스템이 연쇄적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며 혁신조달 연계 공공 연구 성과 확산 및 시장진출의 대표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사업화 초기, 마이크로시스템은 별도의 기계적 외부 세정장치 없이 다양한 악천후 환경에서 카메라 렌즈 표면에 발생한 오염물(빗물, 서리, 먼지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전자식 미세 유체 제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으나, 기업 간 거래(B2B) 시장 및 세계적인 정보 기술 대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Market) 검증 이력이 없는 낯선 기술을 신뢰하지 않아 판로 개척에 제약이 존재했다. 하지만, 핵심기술 이전 등 단기적인 수익 창출보다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한 독자 기술 고도화 및 완제품 개발에 전념했고(2020년, 국가 신기술(NET) 인증 취득), 결국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1년 과기정통부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 2022년 국가 신제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년까지 확보하기 위해 국제협력을 포함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전도체 기술은 핵융합로에서 초고 자기장을 만들어 내는 데 필수적인 핵심기술로, 기술 난도가 높고 장기간의 연구개발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최근 세계적인 민간기업과 선도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핵융합 초전도 기술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핵융합 상용화 시점을 대비해 선제적인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 강화,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지역 연계 연구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기술 선도 해외 연구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전도 도체 시험·검증 기반 시설(인프라)을 구축한다. 과기정통부는 16테슬라(T)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구축해, 고성능 초전도 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국내에서 직접 시험·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핵융합로와 대형 연구시설에 적용될 핵심 부품·소재의 검증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동 시설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을 대표하는 겨울 놀이터 안산썰매장에 54일간 총 4만6천567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5~2026 겨울시즌 운영을 마무리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안산썰매장이 이달 15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방문객은 총 4만6천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여 명이 찾아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릴 넘치는 눈썰매를 즐겼다. 올 겨울시즌 방문객은 지난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천538명보다 약 20.8% 증가했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레저 시설이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도심 속 겨울 여가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했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등 ‘무사고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공사는 시설 정비 및 재단장을 거쳐 오는 7월, 여름 시즌 ‘물썰매장’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남원시 시설복숭아가 하우스 안에서 일제히 꽃을 피우며 본격적인 생육기에 들어섰다.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철저한 보온 및 가온 관리로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한 결과, 하우스 내부를 가득 메운 복사꽃이 올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가들은 1월 초순부터 단계적으로 가온을 실시해 생육에 적합한 온도를 유지해 왔다. 이러한 세심한 환경 관리 덕분에 올해 개화 시기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평년보다는 2~3일가량 빨라졌다. 이는 농가의 숙련된 재배 기술과 기술센터의 체계적인 현장 지도가 어우러진 성과로 평가된다. 시설복숭아 재배는 휴면이 끝나는 1월부터 생육 단계별 온·습도 관리와 인공수분 등 정밀한 기술이 요구된다. 남원시는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노지재배보다 약 40일 빠른 5월 초순에 첫 출하할 계획이다. 남원 시설복숭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향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남원시에는 310여 농가가 약 328ha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의 숙원 사업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장관의 현장 방문과 함께 국비 지원을 확정 지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시는 1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읍을 방문해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미시행 구간 1.57km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정읍시와 함께 지역 현안 및 국비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정읍시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건의했던 6대 핵심 현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특히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정비에 필요한 추가 국비 58억원의 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국비 확보 과정에서는 지역구 윤준병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도로는 지난 2024년 11월까지 229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상당 부분 확포장이 완료됐으나, 일부 구간이 여전히 병목 지점으로 남아 있어 관광객 접근성 저해는 물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병목구간 정비 시급성을 상세히 설명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국에서 가장 앞서 구축해 온 대구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안착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2026.3.1. 시행)'에 근거해 ‘학맞통’이 전국 모든 학교에 시행됨에 따라 모든 시도교육청에서는 학교(학생맞춤통합지원팀)–교육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지역사회(연계기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생 통합지원 협력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일각에서는‘학맞통’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일선 학교 현장에서의‘학맞통’을 위한 회의 운영, 통합진단 절차, 전문가 자문, 지역사회 연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업무가 학교 현장에 업무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구시교육청은 이미 2023년부터 해당 정책을 선제적으로 학교 현장에 도입해 다년간의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축적해 온 만큼, 타시도와 차별화된 안정적인 시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대구시교육청에서는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위기학생 다중지원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팀’을 모든 학교 현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중도입국 이주배경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을 담은 지역맞춤형 한국어 익힘책 '삐뽀삐뽀 학교생활 한국어'를 개발해 2월 20일 관내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 익힘책은 “화장실이 급해요.”,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처럼 학교생활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해, 언어 장벽으로 위축되기 쉬운 학생들의 교실 적응을 돕고자 개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구로·영등포·금천 지역에 중도입국 이주배경학생이 집중된 교육 여건을 고려해, 단순한 한국어 학습을 넘어 입국 초기 학생들이 교실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중심 한국어 익힘책’이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했다. 이번 익힘책은 ‘지금 교실에서 바로 써보는 한국어’를 익히도록 구성한 서울 지역 최초의 지역 밀착형 교재다. 언어 장벽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수업 참여와 일상 의사소통 부담을 낮추는 데 의미가 있다. '삐뽀삐뽀 학교생활 한국어'는 학교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상황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광역시교육청 낙동강수련원은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2026학년도 학생 수련활동을 앞두고, 2월 19일 수련원 내·외부 시설 및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영향평가는 본격적인 수련활동 시작에 앞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수련 시설과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평가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내실 있고 안전한 수련활동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된다. 평가에는 수련활동 참가 대상 학교 교사와 대구시교육청 등 유관 기관 담당자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수상안전체험장 ▲안전체험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12월 신축된 ‘수련교육관’ 내 신규 프로그램인 ‘실내 인공암벽등반(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위원들은 오토빌레이(자동확보장비), 하네스 등 등반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수요자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 안전 대비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프로그램 검증 절차도 한층 강화된다. 수련원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까지 학생 통학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통학구역이 확대·조정된 지역내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고 등·하교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동부교육지원청 및 해당 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통학구역 변경 후 실제 통학 여건과 통학로 안전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대상은 동구 및 수성구 4개 지역 8개 초등학교이다. 동구는 공산동(공산초·지묘초·팔공초) 지역이며, 수성구 범어2동(범어초), 수성1·4가동(동일초), 범물1·2동과 지산1동(범물초·복명초·지봉초) 지역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통학거리·시간 등 실제 통학 여건과 보·차도 분리, 횡단보도·신호등, 경사 구간 등 통학로 안전 여건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안전 확보 및 위험 요인 제거가 필요한 경우 교육청과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통학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의주 교육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교육청과 학교 관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6일간, 특수교육실무원, 사회복무요원, 늘봄전담(실무)사 등 89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인권 보호, 안전한 학생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인력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의 실제적인 역할 이해와 적용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안전한 학생 지원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학생 성장 중심의 교실 수업 지원의 실제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건강 증진을 통한 학생 지원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 대규모 연수에서 특수학교 단위, 학교급별(유·초, 중·고)맞춤형 소규모 연수로 개선하여 연수의 효율성을 더했다. 특수학교의 경우 2026년 2월 새학년 준비기간에 맞춰 각 특수학교에서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가 함께 새로운 교육 목표를 공유하고 교육 활동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근로복지공단 대구 어린이집에서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를 서구청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성웅경 부구청장과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박미용 원장, 신현주 운영위원장, 박재연 부위원장, 인솔 교사 및 7세반 원생 10명이 참석했으며, 물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류한국 구청장은 “오늘 보내주신,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퍼져 더 많은 나눔과 배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