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4월 1일부터 ‘2026년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을 개강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교육은 총 3주간, 24시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퍼실리테이션 과정 설계 및 운영, 프로그램 기획 역량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퍼실리테이션 전문기관인 지혜로운 연구소 임헨나 소장이 맡아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법과 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천형 평생학습 퍼실리테이터 역할 정립 ▲퍼실리테이션 기반 소통 역량 강화 ▲의제 발굴 및 워크숍 설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현장 조정 및 갈등관리 기술 ▲학습동아리 발굴 및 활성화 전략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제4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은 부모가 된 이후에도 가수의 꿈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음악 애호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국내 유일의 경연 대회다. 회를 거듭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상금 2,600만원이라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35세 이상(199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거나 자녀가 있는 20세 이상(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구성된 팀이면 가능하다.(※상세 자격 기준은 공고문 참조) 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부안마실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4월 13일~14일 이틀간 동영상 예선이 치러진다. 예선을 통과한 최종 15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제2호 지방정원인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노을빛 정원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현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힐링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줄포만 노을빛 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원해설, 정원 갈대발 만들기, 야생화 수첩 만들기, 정원 식물 심기 체험 등이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정원 산책과 함께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정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을빛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정원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중동 불안으로 인한 고금리,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 관내에 소재한 2025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100만원(2025년 기준 카드매출액의 0.4%)까지 지원한다. 다만 공고일 이전 폐업 또는 타 시군으로 이전한 업체, 택시업종,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등 신용보증재단의 제한업종 및 정책자금 제외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금은 신청자격, 매출액 등을 검토한 뒤 순차적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은 1인당 최대 2개 사업장까지 가능하며 군은 2024년도부터 지원금 중 3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동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설치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군에서 설치기업을 선정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공모사업으로, 특정 지역의 주택 및 상업·공공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여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지역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택을 기준으로 태양광(3kW), 태양열(600L), 지열(17.5kW) 설비 설치 시 군민 자부담은 각 154만원, 209만원, 407만원 수준이며, 설비 도입 시 전기요금(연료비) 절감과 기후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할 수 있어 군민들의 사업 참여 호응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부안군 내 전체 읍․면(위도면 제외)이며, 신청 서류는 ▲공모사업 신청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건축물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재울경주향우회가 고향 발전을 위해 3,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28일 울산 UCC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재울경주향우회 행사에서 이뤄졌다. 재울경주향우회는 이번 기부를 통해 경주시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재울경주향우회는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경주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11개 지역별 향우회를 중심으로 약 3,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정기적인 교류와 고향 방문 등을 통해 고향과의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도형 회장은 “이번 기부가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중심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재울경주향우회의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관내 풍력발전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영덕지역 풍력발전시설에서 전도사고와 화재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데 따른 예방 조치로, 경주시를 비롯해 소방서, 발전사, ㈜남경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은 드론을 활용해 타워와 블레이드 등 주요 기기 및 설비 전반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가동 10년 이상 경과한 설비 8기와 화재 예방관리 및 기본 안전점검이 필요한 설비 16기 등 총 24기다. 경주시는 점검 결과 시설물의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 신속한 보완과 개선 조치를 요청하고, 풍력발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체계도 함께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친절한 외식문화 확산과 음식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추천을 받는다. 이번 추천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친절한 음식점을 발굴하고 알리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음식점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경주의 외식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영업자와 종사자의 친절한 응대가 돋보여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경주시 소재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해당 음식점의 음식 사진과 소비 영수증을 준비한 뒤, 본인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음식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 #업소명 #경주베스트친절음식점 #경주맛집을 포함해 게시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추천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주페이 3만 원권이 지급되며, 총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5월 12일 발표된다. 추천된 업소는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지심사에서는 맞이‧배웅 태도, 응대 서비스 수준, 고객편의시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 대표 벚꽃 명소 대릉원 돌담길에서 봄을 만끽하는 체류형 관광 축제가 펼쳐진다. 경주시는 ‘2026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를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머무르는 관광도시’ 경주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해 참여와 소비 확대도 기대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거리예술 공연과 어린이·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밤에는 벚꽃길을 활용한 경관 조명 ‘벚꽃 라이트’가 펼쳐져 낮과는 또 다른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먹거리와 휴식 공간을 결합한 ‘돌담길 레스토랑’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돌담길 마켓’이 운영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무료 사진 인화와 벚꽃 포토존, 엽서·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부대행사도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행사 기간 사전 점검과 현장 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벚꽃이 만개한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경주시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4월 4일 오전 8시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를 출발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경주시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보문호수와 도심 벚꽃길을 따라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25개국 600여 명의 외국인이 포함돼 국제대회 위상을 이어간다. 특히 대회 당일 오전 7시 40분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진다. 일반에 쉽게 공개되지 않는 공연으로, 벚꽃과 함께 이번 대회의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 다만 기상 상황 등에 따라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 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으로,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 계열 기체를 활용한 고난도 편대비행과 공중 기동을 선보인다. 이번 에어쇼는 벚꽃이 만개한 경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색 장면으로, 참가자들에게 색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8일 광도면 광도천 및 동해천 일원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운데 ‘주민 자체 하천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수자원인 하천을 주민 스스로 가꾸고 보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노산·대촌·한퇴마을 등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뿐만 아니라, 통영시 도로과, 광도면 사무소, 농협 직원 등 50여 명이 적극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1톤 트럭 5대 분량에 달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통영시 도로과는 활동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장갑, 장화 등 청소물품을 적극 지원했다. 시는 이번 활동 중 쓰레기 집중 투기가 확인된 지점에 대해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 계도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활동을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하천 유지관리 수범 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추진되는 준설, 풀베기, 제방 보수 등 하천 유지관리 사업 시 이번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마을을 우선적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통영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산240일원에서 통영시를 중심으로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한려해상국립공원,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봄철 건조한 기후로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실제 산불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과 확산 저지를 위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 접수와 동시에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신속히 구성,운영하는 것으로 시작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기관별 임무를 부여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이어 산불 초기 대응에서는 통영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돼 초기 발화지를 중심으로 집중 진화하고, 산불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이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단계에서는 각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작업을 실시하며 협업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주불이 진화된 이후에는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한려해상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민원담당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민원담당공무원 힐링(마음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동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해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조별 게임을 통해 즐겁게 소통하며 협동심을 다지고 이어지는‘브레인·바디릴렉스’시간을 통해 명상과 체조로 경직된 몸을 풀었다. 특히 코어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과 더불어‘바다멍 때리기’명상을 병행하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깊은 울림으로 심신 안정을 돕는‘싱잉볼 뮤직테라피’로 휴식을 취했다. 이어 진행된 ‘컬러테라피-나를 닮은 팔찌 만들기’시간에는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팔찌를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했다. 힐링프로그램에 참가한 직원은 “민원 현장을 잠시 벗어나 동료들과 웃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25일 함안입곡군립공원에서 열린 ‘녹색생활 실천 그린경남 가꾸기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회장 김정기)가 주최한 가운데, 경남 18개 시·군 협의회 소속 회원 900여 명이 참여해 입곡군립공원 일원에 목수국 2,000그루를 식재하며 녹색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으며, 이날 통영시협의회에서는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성영수 산악회장, 손미영 여성회장, 이덕수 청년회장 등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심기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조영인 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훗날 울창한 숲으로 성장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미래 세대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1989년 설립 이후 ‘진실·질서·화합’의 3대 정신을 실천하며 법질서 확립 캠페인 및 마약퇴치 캠페인, 바다지킴이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산불 예방활동,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병원 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수영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인명구조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훈련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강습과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강사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용객 안전 확보의 핵심 인력인 강사들의 실전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직원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의 실효성을 현장에서 점검하며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해 응급처치 역량을 확보하고, 이용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에 대한 신뢰도와 안전 수준을 높였다. 박종구 이사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체육시설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