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6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단원어울림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20+1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로 마련됐다.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수강생 개강 소감 발표 ▲대표 강사 위촉장 수여 ▲향후 학사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어울림학교는 올해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60여 개의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수강생 나들이 ▲동아리 활동 지원 ▲정기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장은 “지난 20년을 넘어 앞으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어르신의 삶이 존중받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복지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원어울림학교는 어르신들의 소통과 사회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당당하게 설계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음식점·제과점 등 조리업소 66개소와 학교 매점, 편의점, 문구점, 무인 판매점 등 판매업소 277개소 등 총 343개소다. 시는 5개 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을 방문해 위생 관리 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판매 여부와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조리 시설 위생 상태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기본 위생 수칙 이행 여부를 살핀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매점과 무인점포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정서저해식품과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무표시 소분 제품 및 무신고 수입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최근 증가하는 무인점포의 위생관리 실태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감시원을 위촉하고 활동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환경감시원은 지난 2000년 민간환경감시단으로 발족한 이후 26년 동안 산업단지의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산시의 대표적인 환경관리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환경감시원은 시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순찰 ▲오염행위 감시·제보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민·관 합동 사업장 점검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환경감시원은 안산시민 8명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된다. 근무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고 2교대로 운영된다. 하절기나 악취 민원이 증가하는 경우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감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감시원 운영을 통해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시 정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5일 도시정보센터 1층 회의실에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관련 실무 담당자들과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스마트도시계획을 반영해 조성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인 신길2지구의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 조성과 연계한 통신 기반 시설의 합리적인 배치 방향과 함께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서비스 구현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재난 및 비상 상황 대응을 고려한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 필요성도 공유됐다. 안산시는 향후 실시설계 단계에서 관계기관과 협의해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시민 중심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구축 ▲디지털 기반 스마트도시 행정 고도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신길2지구가 미래형 스마트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길2지구가 스마트도시 기반을 갖춘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통신 인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법정기간 이후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을 기준으로 결정·공시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다. 이로 인해 법정기간을 놓친 토지소유자들은 의견을 제출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시스템 기반의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를 도입했다. 시민들은 특정 기간에 제한받지 않고 연중 상시 의견 제출과 상담을 할 수 있다.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는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건설/주택/도시계획→부동산’에 마련돼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다음 연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시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2년간 ▲지자체 교육경비 지원금 규모 ▲지원금 증가율 ▲일반회계 대비 교육 사업비 비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 4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안산시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안산시는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유·초·중·고 186개교를 대상으로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학교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학교 교육경비 등 교육 분야에 약 250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돌봄교실, 수영교실, 교복 지원, 학교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청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ChatGPT 교육 ▲한국잡월드 체험 ▲강남인강 온라인 교육 지원 ▲로봇·AI 교육 프로그램 ▲학교개방 협약학교 인센티브지급 ▲교육청·지자체 협력시설 사업 ▲워킹스쿨버스 운영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감사패는 교육청과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시청에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한국노총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인력과 장비를 우선 활용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5일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노총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산시 건설노동자의 일자리 확대와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당시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된 후속 조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 확대 ▲지역 생산 건설자재·장비 우선 사용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 및 지원 ▲하도급 공정 거래 준수 ▲건설노동자 임금 체불 방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부조리 근절 및 부실시공 방지 ▲지역 건설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공사 현장 운영 협력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지역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관내 기업의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수주를 돕기 위해 ‘안산형 제조 AI·안전관리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산시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상공회의소가 후원했다. 관내 제조기업들이 경기도 지원사업의 핵심 유형인 ▲제조 AI ▲ ESG(에너지·안전) ▲공동 참여형 분야 등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신 제조 트렌드인 AX(AI 전환)와 안전관리를 주제로 현장에서 즉시 도입이 가능한 혁신 솔루션이 소개되며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 세션에서는 ▲모터 예지보전 서비스(이파피루스) ▲설비·품질·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반 AX(컨포트랩) ▲에이전틱(Agentic) AI 기반 제조 혁신사례(시즐)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더블티) 등 현장 중심의 기술들이 다뤄졌다. 설명회 발표 이후에는 솔루션사별 1:1 개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기업별 공정에 맞는 고도화 전략이 제시되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기관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가 주최하고,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이다. 이 상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융합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뤄낸 기업·기관·연구자 등을 선정해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원주시는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하며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로봇 교육 실습실을 조성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 융합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대학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협력해 소공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로봇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개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인공지능 융합기술 선도센터’로 지정되며, 지역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지원 및 협력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원주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인공지능 관련 국비 공모 사업을 추진할 때 실질적인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오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산불에 빈틈없이 대비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이번 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 산불 발생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가 다가온 만큼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취약지 집중 관리, 초동 진화 태세 확립,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 먼저 북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원활한 유관기관 협조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 청명·한식, 어린이날 등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다. 불꽃이나 연기가 발생하면 즉각 반응하는 ‘열화상 지능형 CCTV’ 9대를 24시간 운영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 19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순찰기동반 3개 조가 권역별 순찰을 실시해 초동 진화태세를 갖춘다. 아울러 무등산국립공원, 소방, 경찰, 군부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동해시는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연령 증가에 따라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을 동반하고 치료 이후에도 신경통 등 장기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경제적·신체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어르신에게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이며,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접종은 매주 화요일 오전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되며, 기타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심재희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한 번 발병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한 질환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는 건강 상태가 양호한 날 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동해시는 봄 개학 신학기를 맞아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약 10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200m 이내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민‧관 합동 점검팀 2개 반(6명)을 편성해 업소 위생 상태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등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내용은 식중독 사전 차단을 목표로, 조리시설 등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개학기를 맞이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등 관련 조치를 취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집중점검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에 대한 예우 ‧ 편의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군장병 우대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해시 군장병 우대업소는 음식점 29개소, 숙박업소 33개소 등 총 10개 업종, 83개소로 관내 군장병과 군무원 등이 군인 신분을 증명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대업소로 참여하는 업소에는 군장병 우대업소 안내판이 제공되며, 시 홈페이지, SNS,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내 군장병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해시 관내 정상 영업 중인 사업자이면서, 자율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는 3월부터 6월까지이며,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채시병 행정과장은 “이번 군장병 우대업소 확대 모집으로 군장병의 편의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지역 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공식 누리집 또는 행정과 자치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1인가구와 나홀로 여행(혼행) 증가 추세에 발맞춰 오는 13일까지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인증제’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과 정보를 제공해 1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 관내 일반음식점이며, 신청 요건은 ▲판매 메뉴 중 1인 제공 메뉴가 50% 이상인 업소, ▲혼자서 식사할 수 있는 2인 이하 좌석 또는 바테이블 등을 보유할 것 등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위생·영업 관련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하며, 카페·제과점·패스트푸드점·술집·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제외된다. 선정 규모는 도내 100개 업소 이내로, 시군별 6개 업체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동해시청 방문, 등기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심사를 거쳐 4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1인 관광객 환영 업소’로 인증되면 인증 마크(패)가 제공되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센터(센터장 김희태)는 지역 청년의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얻었다. 지난해 총 97명의 청년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관공서, 병원,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이루어지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은 지난해보다 8명 늘어난 총 104명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의 준비 수준과 목표에 따라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 과정으로 나누어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장기 1기에는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자격증반’을 별도로 편성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진로 탐색을 넘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일정 기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