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7일 광교산 일원에서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한길 영통1동장을 비롯해 영통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원의 선거운동 금지와 정치적 중립 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선거 이후 개최 예정인 제20회 영통청명단오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단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광교산의 봄기운 속에서 단체장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각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는 공중위생 향상과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기간은 4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된 동물등록된 개다. 미등록된 개체는 동물등록을 완료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비용은 백신 비용을 시에서 지원해 보호자는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시에서 지정한 관내 동물병원 25개소를 방문하면 되며, 병원 목록은 영통구청 홈페이지 ‘구정정보 '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다. 이강여 경제교통과장은 “광견병은 정기적인 예방접종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준비된 백신 물량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반려동물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서둘러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는 가설·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재산세 대장과 실제 건축물 현황을 일치시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그동안 누락됐을 가능성이 있는 세원을 발굴함으로써 공정한 지방세 부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존치 중인 가설건축물과 무허가 건축물 총 812건으로, 영통구는 기존 재산세 과세자료를 비롯해 항공사진, 건축물대장, 현장조사 확인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건축물의 존치 여부, 면적 변동, 용도 변경 등 실태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실제 이용 현황과 과세자료 간 차이를 정밀하게 비교·분석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재산세 과세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미신고 건축물이나 변동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정비하고 과세자료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현황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재산세 부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조세 형평성 확보에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건강 증진 및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사전에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방향 및 종목별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목별 대회 개최 일정과 경기 규칙 및 운영 요강 확정, 경기장 대관, 응급 의료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생활체육대회에는 ▲게이트볼 ▲족구 ▲테니스 ▲축구(일반·유소년) ▲농구 ▲볼링 ▲e스포츠까지 8개 종목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비인기 종목을 포함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영통구민이 생활체육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시는 체육협회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는 도로변 및 교통시설물 주변에 자라나는 잡초를 정비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사업 추진 기간은 지난 3월 23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로, 해당 기간 주요 간선도로와 보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무단횡단금지대, 중앙분리대, 보도 경계석 등 시설물 주변과 틈새 구간 약 975m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통구는 잡초 뿌리가 자리 잡기 쉬운 시설물 틈새와 보도 경계석 사이 공간을 친환경 식물성 바인더와 천연규사로 구성된 ‘안티그라스(Anti-grass)’로 메워 잡초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방식은 잡초가 자랄 수 있는 환경 자체를 줄여 장기간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유지관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시설물 주변의 틈과 경계 부위에서 자라는 잡초가 도시 전반의 미관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보다 근본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진로탐색 프로그램 ‘소풍(소중한 직업 풍경 속으로)’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30명과 경주랜드에서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놀이시설 이용을 넘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생들은 놀이공원 운영을 책임지는 엔지니어, 안전요원, 캐스트, 운영 기획자 등의 직무를 현장에서 탐색했다. 현장 근무자와의 간단한 인터뷰와 관찰 활동을 통해 직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체감하기도 했다. 또 학업 및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사회성을 함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익숙한 공간을 활용한 현장 중심 진로교육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어린이날 공연 관람에 대한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련해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제18회 어린이날 행사)’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토크 콘서트와 실험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 미션 퀴즈, 챌린지 댄스를 비롯해 벌룬퍼포먼스,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산청군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정용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행복한 어린이날을 위해 아동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2026년 재해예방 벌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산불과 호우 등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주택가 주변에 위치해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위험목)를 벌채·제거한다. 사업에는 총 1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위험목 제거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작업은 현장 확인 후 고위험에 해당하는 입목은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를 통해 전문적인 방법으로 벌채 대행하고 저위험 입목은 숲가꾸기 패트롤에서 신속하게 제거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주택가 주변 위험수목을 조기에 정비해 산불과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주변 나무로 피해가 우려되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7일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주민사전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업 및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집중호우로 산사태 경보가 발효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 훈련에서는 마을리더(이장)의 마을 대피 방송실시 이후 지역자율방재단 등 대피 조력자가 노약자,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의 지정대피소 이동을 지원했다. 성흥택 산청군수 권한대행은 “재난 발생 시 이장과 주민들의 협조 없이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은 위험 징후 시 사전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정대피소로 이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는 4월 3∼5일 안산(鞍山)과 홍제폭포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서대문 봄빛축제’가 주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수양벚나무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공연뿐만 아니라 역대 축제 중 쓰레기 발생량을 가장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Zero-Waste)’축제의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 쓰레기는 비우고 행복은 채운 '쓰레기 다이어트' 성과 구는 축제 전부터 밝혔던 ‘분리배출로 쓰레기 다이어트!’캠페인을 현장에서 집중 전개했다.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분리배출 안내 요원’들은 관람객들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자원 재활용률을 극대화했다. 구 관계자는 “이 결과 예년 대비 쓰레기 발생량이 30% 이상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관람객들도 먹거리 이용 시 개인 컵과 다회용기를 지참하는 등 ‘천만 시민 쓰레기 다이어트’에 적극 동참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나타냈다. ◆ 안산 벚꽃마당 울려 퍼진 선율…'행복 300%' 만끽 축제 프로그램 역시 내실 있게 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문화재단은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지침에 따라 재단 내 차량 2부제 이행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강화해 시행하고 있다. 차량 번호판 끝자리가 홀수이면 홀수일, 짝수이면 짝수일에만 운행할 수 있으며,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또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별도로 적용된다. 이에 용인문화재단은 차량 2부제의 실효성 있는 이행을 위해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평일에는 주차장 내 차량 운행 여부를 1일 1회 정기 점검한다. 또한 주차장 외 인근 주차시설과 도로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일일 승용차 2부제 이행 및 점검 결과를 작성해 매일 퇴근 전까지 자체 보고하는 등 점검 체계를 수립하여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점검 체계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 차량 운행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내부 실천 문화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차량 2부제는 단순한 차량 통제가 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문화재단이 4월 7일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 ㈜앤미디어, ㈜박스미디어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문화 도시 구현 및 영상 문화도시 도약과 대국민 하남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우수 제작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검증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대형 공연 연출 노하우를 갖춘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제작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는 넷플릭스·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190여 개 독립 제작사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기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전역의 주요 명소와 재단 시설을 드라마·예능 촬영 로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가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행사(태유디앤피(주))에게 우수 건설사 참여를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응우 시장은 7일 집무실에서 하대실 2지구 공동1블록 시행사인 태유디앤피(주) 관계자들과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대실2지구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거 품질 향상 및 도시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하대실2지구는 계룡시의 미래 주거벨트를 형성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우수 건설사의 참여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러한 건설사의 참여는 도시 이미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행사(태유디앤피(주) 부사장 신일수)는 “계룡시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사업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대실2지구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월 8일부터 본청과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지침에 따른 것으로, 기존 차량 5부제를 한층 강화해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청 임직원 및 공용차량은 번호판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에만 운행과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적용 대상에 포함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참여를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가 계룡 곳곳의 봄꽃과 일상의 순간을 시민들이 직접 기록하고 참여하는 ‘깜짝 계룡내컷’을 접수한다. 이번 ‘깜짝 계룡내컷’은 향적산 봄나들이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시민의 시선으로 계룡의 봄을 기록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에서 만난 봄날”을 주제로 한 이번 접수는 계룡 전역에서 촬영한 봄 풍경 사진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게재하고 계룡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계룡내컷’ 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일상과 풍경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계룡시의 독창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6회에 걸쳐 147개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기록한 계룡의 봄이 또 하나의 소중한 지역 이야기로 남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