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지난 6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화재 및 재난 취약시설, 생활 속 위험요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시민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생활안전사고 예방 ▲화재 예방 ▲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대응요령 등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사전 점검과 시민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재난 취약시설 점검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목포문학관은 국립한국문학관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문학 콘텐츠 개발과 국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전국 공립·사립 문학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12개 문학관이 선정됐다. 목포문학관은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2천만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목포문학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인 김우진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재조명하고, 지역 문학 자산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김우진의 친필 원고가 최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고, 2026년 김우진 서거 10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오는 8월과 9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8월에는 김우진 작품 낭독극 공연과 김우진연구회가 참여하는 학술대회가 열리고, 9월에는 국립한국문학관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와 연계해 김우진 친필 원고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기념 특별전이 개최된다. 또한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협력한 스토리텔링 대회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가 시민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권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자 인권 역량 강화에 나섰다. 목포시는 8일 시청에서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대면하는 공무원들이 인권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일상 업무 속에서 인권적 요소를 발견하는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국가인권위원회 김세희 강사는 ‘인권이 답이다, 모두가 행복한 목포 실현’을 주제로 ▲헌법상 인권의 구조와 국가의 인권 보장 의무 ▲공무원의 인권적 책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다. 특히 정책 추진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차별 사례를 살펴보며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제시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목포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실질적인 인권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목포시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시정 전반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목포대교 경관조명 시설을 전면 개선하는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해당 사업과 관련한 공사(관급자재) 계약을 조달청을 통해 체결했으며, 이달부터 노후 경관시설물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주탑과 접속교, 난간 등에 설치된 노후 투광등을 최신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프로그래밍 기반의 조명 연출 기법을 도입해 더욱 다채롭고 역동적인 야간경관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통해 교량 구조안전성 검토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공사 시 안전관리 대책과 교통처리 계획을 수립해 광주국토관리사무소와 목포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 시행에 따라 4월 8일부터 공사 완료 시까지 목포대교 경관조명 운영을 전면 중지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 기간 동안 대교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초·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일일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진행되며, 17개 초·중학생 2천100여 명이 참여한다. 강좌는 ▲아이클레이 ▲스포츠스태킹 ▲방송댄스 ▲보드게임 ▲드론 ▲드럼 ▲항로1216 등 7개가 개설된다. 수업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맞춤형 실습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돕는다. 특히 지난해 6월 공간 재구조화를 마친 청소년 전용 공간 ‘항로1216’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자유 창작활동 시간을 가진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전문 강사진과 특색 있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은 8일부터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은 교육용 스마트기기의 체계적인 관리와 학생·학부모 불편 해소, 학교 현장 업무 경감을 위해 구축됐다. 특히 시교육청은 그동안 전화와 내부메일 등으로 처리하던 기기 A/S와 배부·회수 요청을 온라인으로 일원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기 배부 및 회수 요청, 처리 현황 확인 등 전 과정이 하나의 시스템에서 이뤄져 업무 처리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학교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직접 기기 고장 및 장애 발생 시 조치 현황을 확인하고, A/S를 신청해 수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처리 과정은 시스템에 기록된다.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운영 방식 등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기기 배부·회수와 수리 과정이 더욱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학생이 안정적인 디지털 학습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경주시가 지난 4일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대상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필요성을 알리고,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 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를 중심으로 생활 속 위생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아울러 ‘낭비 없는 음식문화, 나부터 실천’을 주제로 음식문화개선 실천사항을 소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경주시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덜어먹기 실천 확산과 위생 취약 우려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봄철은 야외활동과 음식 섭취가 늘어나는 만큼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총괄할 자체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재난 및 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집중 점검해 실질적인 개선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점검 전반을 관리하기 위해 구성된다.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관리팀과 현장점검팀 등 2개 팀으로 운영된다. 경주시는 민‧관 합동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일 집중안전점검 추진단 회의를 열고 반별 임무와 역할,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또 부서별 현장점검반 간 24시간 유기적인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해 협업을 강화하고, 점검부터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9개 분야 99개소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을 재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보험 적용 기간은 내년 3월 13일까지다.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나이·성별·직업과 관계없이 자동 가입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 시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 해지된다. 보장 범위는 지역에 제한이 없다. 타 지역에서 자전거 이용 중 사고를 당하거나, 보행 중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 대상은 자전거 탑승 중 사고와 보행 중 자전거와의 충돌·접촉 사고다. 보장 내용은 △사망 또는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 원 △4주 이상 치료 시 20만~60만 원 △6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이며,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DB손해보험 전담 창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은 2020년 2월 도입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누적 보상은 1,610건에 7억 2,90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4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어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최혁준 부시장의 권한대행 주재로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읍면동과의 소통·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읍면동장들은 복지·안전·환경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상춘객 맞이 환경정비, 청사 환경개선, 주민숙원사업 추진,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선도동 ‘선도이웃愛복지단 특화사업 확대’ △황성동 ‘황성꽃길지도 제작’ △동천동 ‘또바기봉사단 경주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 과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장의 기민한 현장 대응을 강조하며, 봄철 산불 등 화재 예방과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행락철 대비 환경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재차 강조하고,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빈틈없이 이행해 공명한 선거가 이뤄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연결도로를 9일부터 순차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공정률은 95% 수준이며, 개통은 세 차례에 걸쳐 순차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 개통되고, 다음달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6월 30일 잔여 400m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 1.6㎞가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였다.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핵심 간선도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시는 단계별 개통으로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상습 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당진교육지원청은 7일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운영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2026학년도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 ▲학생 선택권 보장을 위한 자유학기 활동 편성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예산 집행 기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학교의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계획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선택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활동이 학교 현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자유학기와 진로연계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 선택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년간 이어져 오던 학교법인 정선학원의 ‘임시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을 위한 정이사 선임 절차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5일까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 정이사 선임을 위한 후보 16명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는 사분위의 조건부 정상화 결정에 따른 조치이다. 그동안 사분위는 정선학원의 정상화를 위해 선결부채 상환을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 정상화 방안을 의결했고, 지난 3월 심의에서는 부채 상환에 상응하는 현물 공여를 인정함으로써 그동안 길게 이어져 온 정상화 논의에 물꼬를 텄다. 설립자 측도 사분위 결정에 따라 선결부채에 상응하는 부동산을 정선학원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지난해 발생한 3명의 학생 사망 사고 이후,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지키고자 교육청 직원까지 파견하는 등 학교법인 정상화를 위해 법인·인사·교육·법규정비 등 다방면에서 걸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27일로 예정된 사분위에서는 부산시교육청이 이번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도전! 도서관 미션’은 도서관 이용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용자가 미션을 완료하고 받은 스티커가 일정 개수를 충족하면 4가지 중 하나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행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누구?’는 철원교육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행사이다. 마지막으로 4월 18일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연출법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가 진행된다. 김민서 관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속초교육도서관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책이 들려주는 시간'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그림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관내 초등학교 중 △청호초등학교 △속초초등학교 △청봉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청대초등학교 등 총 6개교에서 운영되며, 4월 15일(수) 속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희 속초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