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삼척교육문화관은 관내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독서토론 동아리를 운영한다. 어린이 독서토론 동아리는 꼬마북(7세, 그림책), 새싹(1·2학년), 해피북(3·4학년), 책사랑(5·6학년) 총 4개 동아리로 구성해 매주 토요일 운영하며, 회원모집은 2월 10일부터 2월 23일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이번 동아리는 독서 후 토론과 독후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유아 및 저학년은 이야기 나누기, 발표, 표현 중심 수업을 통해 자기표현력과 발표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고학년은 토론 기법을 활용한 수업으로 논리적·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장병진 관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며, “저학년은 표현력과 발표력을, 고학년은 토론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삼척교육문화관은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폭넓은 도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사서가 읽은 책·읽는 책·읽을 책’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사서가 읽은 책·읽는 책·읽을 책’은 사서의 실제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완독 도서, 현재 읽고 있는 도서, 향후 읽을 예정인 도서를 함께 소개하는 큐레이션 코너로, 이용자가 새로운 책과 주제를 발견하고 독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본관과 분관 사서들이 협력해 각자의 독서 경험과 관점을 담은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이용자의 책 읽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장병진 관장은 “사서가 직접 읽고 경험한 도서를 중심으로 한 북큐레이션은 이용자에게 신뢰도 높은 독서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 독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삼척교육문화관은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인 독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북큐레이션’은 하나의 주제 또는 도서를 중심으로 관련 도서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시하는 독서 제안형 서비스로, 이용자가 읽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큐레이션은 단편적인 도서 소개를 넘어 읽는 과정과 생각의 확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이용자의 독서 경험을 풍부하게 하며 지속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병진 관장은 “미디어 북큐레이션은 이용자가 책을 선택하는 부담을 줄이고,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독서를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일상 속에서 독서가 지속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문화활동 강좌 수강생과 수료자로 구성된 ‘문화활동 동아리’ 10개 팀을 운영한다.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자율적 학습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 능동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는 한편, 배움의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아리는 최소 8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09:00~18:00)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활동하게 된다. 유선종 관장은 “문화활동 동아리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모두에게 예술· 인문·교양 분야의 배움을 확장하고, 취미와 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활동 동아리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 문화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춘천교육문화관은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는 학교 수업과 독서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체험 중심 독서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독서 여건과 학급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독서·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 20권을 지원하는 ‘책드림’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공감 독서 토론’ ▲교육문화관 견학 ‘교육문화관 가요’ ▲작가의 문학적 경험을 직접 듣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특히 사전 독서와 토론, 체험 활동,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이해력 향상은 물론 자기 표현력과 정서적 성장까지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균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0일,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여 2026년 학교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사고력·표현력·공존 역량을 기르기 위한‘2026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독서·인문교육은 교육과정과의 긴밀한 연계, 학교 자율성 확대,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여, 교실 수업 속에서 독서와 인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 읽는 학교, 소통하는 교실’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운영을 지속 추진하여, 학년별·교과별 읽기 경험을 체계적으로 누적·확장한다.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1교 1독서·인문 프로그램’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교 자율 기반의 독서·인문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 운영 △강원독서토론한마당 △핑퐁 비블리오 배틀 △학생 창작도서 출판 등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사고하는 독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김천 황금시장 일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모태화 교육장과 소속 교직원, 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적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히고 지역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김천의 청렴함이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북부도서관은 학년말 방학을 맞아 오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예비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예비중1을 위한 중학생활’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중학교 1학년 교육과정 안내 등 초등학교와 달라지는 학습 환경을 예비중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깊이 이해하고, 원활한 중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학업과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소개 ▲중학교 1학년 교육과정 안내 ▲과목별(영어, 수학, 국어, 사회) 수업 흐름과 평가 방식 이해 ▲고등학교 유형별 특성과 입학 전형 안내로 구성된다. 특히 전․현직 교사가 전하는 생생한 중학생활 특강으로 예비중학생들의 새출발을 도울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 5.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북부도서관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정현호 북부도서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중학생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중학교 생활에 적응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서부도서관은 대구시민에게 지역 문인과 문학을 알리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지역문학 읽기 프로젝트’를 3월부터 운영한다. 지역문학 읽기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출신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독서미션) 지역문학 33권 읽기, (독서토론) 화요북클럽, (함께읽기) 수요낭독, (깊이읽기) 금요필사 등이다. 독서미션인 ▲지역문학 33권 읽기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작가의 작품을 읽고 11권째, 22권째, 33권째마다 완독 인증을 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자료는 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 향토문학코너에 비치된 도서들이며 현진건, 권정생 등 작고하신 작가부터 김소연, 박상영 등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자유롭게 읽으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3월 3일부터 2층 종합자료실에 방문하면 독서미션 노트를 받을 수 있다. 독서토론모임인 ▲화요북클럽은 3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10시에 운영한다. 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대구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온맘 처음 부모교실’은 2025년 4월 1기를 시작으로 2026년 2월 4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4기 연수는 지난 3기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했다. 특수교육을 처음 접하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아이 아름다운 성장을 위한 부모 역할, ▲우리 금쪽이의 행동이해하기, ▲알쓸신잡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등 3과정으로 구성했다. 연수에는 퇴직 수석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양육 노하우를 전달하고, 부모들이 양육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행동중재 전문가가 아이의 돌발행동 원인 분석과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행동중재 기술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에도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지속 운영해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한 해 동안 각급 학교(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각종 계약에 대한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51억 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는 발주 전 학교(기관)의 주요사업에 대한 적법성 및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의 적정성을 심사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교육재정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구시교육청은 계약심사 의무 기관은 아니지만 2014년 ‘대구광역시교육청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을 제정하여 계약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공사 187건, 물품 269건, 용역 27건 등 총 483건, 2,829억 원을 심사하여 5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는데, 절감률은 신청금액의 1.8%에 달한다. 특히, 공사분야는 신청금액 2,025억 원 대비 감액 63억 원, 증액 13억 원으로 무분별한 감액 위주 심사보다는 기존 관행적 공법 등을 변경하여 공사품질 향상과 예산절감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대구교육감사정보시스템‘더-바른’을 통해 일상감사와 계약심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교육청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육시설 관리(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내 수목 관리’, ‘산업안전관리 업무의 이해’,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무’, ‘소방안전관리 및 소방시설의 이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장 사례 중심의 이번 연수는 교육시설 노후화와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시설을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침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시설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10일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공무직 연수 대상자는 5개 직종 총 9명으로, 직종별로는 ▲늘봄실무사 2명 ▲초등돌봄전담사 3명 ▲특수교육실무원 2명 ▲언어재활사 1명 ▲임상심리사 1명으로 대상자 모두 3.1자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근로계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성희롱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등 분야별로 실시됐으며, 연수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신규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공주시의회가 18년 전 역사 속으로 사라진 ‘공주시청 씨름단’을 다시 불러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9일 오후 2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좌장을 맡은 이상표 의원과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 ‘씨름의 아이콘’ 김기태 영암군민속씨름단 감독, 손한동 충남씨름협회장,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등 대한민국 씨름계와 지역 문화계를 대표하는 거물급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공주시 씨름단 재창단 및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이상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신관초-봉황중-생명과학고로 이어지는 전국 최강의 인프라를 갖추고도, 성인팀 부재로 우리 아이들을 타 지자체에 뺏기는 ‘공주 패러독스’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운동부 창단을 넘어, 씨름을 공주 관광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앵커 시설이자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한 정책적 결단의 자리”라고 토론의 포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이준희 회장은 “공주는 씨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의정부문화재단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의정부문화역-이음과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부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우선, 의정부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의정부지부가 공동주최하는 특별 기획전 《색, 선 그리고 이야기》를 2.10.(화)부터 2.28.(토)까지, 의정부문화역-이음 이음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의정부 지역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색과 선이라는 조형적 요소를 중심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시로, 서로 다른 장르와 표현 방식 속에서도 색과 선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내는 공통된 조형 언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설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을 위해 전시 공간을 개방해, 연휴 기간 도심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시 관람은 설 연휴(2/15~2/19)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의정부문화재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