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차년도 사업은 1차년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RISE 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발전과 연계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대학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고,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시는 지난해 관내 4개 대학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왔다. 이에 대학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 참여 확대, 취·창업 역량 강화,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축적했다. 특히 가톨릭대학교의 원종중앙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지역협력센터 서포터즈 운영, 서울신학대학교의 취·창업 캠프, 부천대학교의 지역 상생 오픈마켓 개최, 유한대학교의 시민 체감형 현장 프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위해 3월 3일까지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토지와 주택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시지가와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주택 외 건축물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고시하는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한다. 공개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과세대장에 등재된 상가, 오피스텔 등 주택을 제외한 건축물이다. 공개된 시가표준액은 위택스 누리집 내 ‘지방세정보-정보공개-시가표준액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자료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해당 건축물 소재지 관할 구청 재산세팀에 3월 3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전년 대비 시가표준액이 과도하게 증감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사유와 관련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부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건축공사장의 굴착 붕괴와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사비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하며, 점검반은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 품질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균열 여부, 지하 굴착 공사장의 붕괴 위험 계측관리 상태, 낙하물 방지망과 안전난간 등 추락 예방 조치 이행 여부다. 또한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계획과 관리 실태, 양생 기간 중 동바리 존치 여부 등 품질관리 적정성과 화재 예방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지반침하와 굴착 사면 붕괴 등 대형 안전사고와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 관리 미흡으로 인한 동결과 화재 등 각종 재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며 “건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아동학대 사례관리 연계 안내가 행정절차법상 처분성을 갖게 됨에 따라 사전통지와 의견 제출 기한 부여 등 법적 절차를 거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집행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례관리 거부 행위에 대한 행정적 대응 근거를 명확히 하고, 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아동학대 사례관리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조사 결과 아동학대 사례로 판단된 경우에 한해 추진된다. 아동의 안전 확보와 재학대 예방에 중점을 두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상담·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정의 기능 회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학대행위자는 재학대 예방과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상담·교육 등에 성실히 참여할 의무가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과태료 처분은 거부 행위에 대한 제재 조치이며, 납부 여부와 관계없이 사례관리 이행 의무는 유지된다. 이에 따라 시는 아동학대 판정 이후 사례관리 참여를 지속적으로 거부한 학대행위자에 대해 지난해 12월 과태료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실용 한국어교육을 실시하여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다문화가족 대상 한국어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습자 욕구에 맞춘 수준별 교육과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기초과정은 기초반과 초급반으로 구성되며, 기본 어휘와 간단한 문장 표현을 중심으로 한국어 기초를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의사소통 능력과 대화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심화과정은 읽기·쓰기반, 국적취득 준비반, 회화반으로 구성된다. 읽기·쓰기반은 중급 수준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활용하여 실용 한국어 읽기 및 쓰기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국적취득 준비반은 귀화 면접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사전 준비를 돕는다. 또한 회화반은 다양한 상황별 의사소통 활동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말하기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김광덕 부시장이 2월 19일,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기상 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재난 취약 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시장은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안전과와 함께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자연재난 발생 전·후의 예방 및 복구에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현장에서 부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자연재난은 예측이 어렵기에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만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시민안전과를 필두로 각 부서와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단 한 명의 시민도 위험 상황에 방치되지 않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공직자는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거창전통시장 내 청년몰 ‘거창in140’에 입점할 청년 창업인(상인)을 공개 모집한다. 거창전통시장 청년몰은 2021년 11월 문을 연 이후 총 29개 업체가 입주했으며, 청년 상인들이 청년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창업으로 이어지는 등 성장 기반을 만들어 왔다. 특히 거창 청년몰은 도내 청년몰 가운데 공실률이 가장 낮고 매출 성과도 우수한 곳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확대 창업 등으로 발생한 빈 점포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다. 거창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기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점자를 결정한다. 다만, 현재 청년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과 업종이 중복되는 경우를 포함해 유흥·불건전 업종, 프랜차이즈 업종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2030 중장기 경영전략’ 미션·비전 및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공단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공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서비스로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지역과 상생하며 구민이 가장 신뢰하는 도시서비스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만족과 스마트안전, 상생발전, 공정신뢰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디지털 혁신과 ESG 가치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먼저 ‘지역밀착형 고객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전과 효율중심 디지털혁신’으로는 AI와 IoT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구민과 상생하는 ESG가치 선도’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한다. ‘공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구민의 자기 계발과 지적 성장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0일 전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3~5월까지 운영되며,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좌들로 꾸려졌다. 특히, ‘2025년 평생교육 강사학교’ 과정을 이수한 강사들이 지역사회와 시민의 삶을 주제로 직접 기획⋅개발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됐다. 주요 강좌로는 ▲남동구의 색(色)다른 이야기 ▲나의 감정을 안아주는 예술이야기 ▲생성형 AI로 만드는 나의 영상 콘텐츠 ▲그림책과 공예 테라피로 나를 찾는 ‘다시, 봄’ 등 모두 4개 과정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도 운영된다. ▲시니어(65+) 스마트폰 입문 클래스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오뒷세우스 깊게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 실용성과 인문적 소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수강 신청은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동구민 또는 남동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3~27일까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남동 실버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남동 실버농장은 남동구와 남동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수산동 16번지 일대(6,125㎡)에 조성했으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0명 내외로, 65세 이상(1961.12.31. 이전 출생) 남동구 주민으로 경작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다. 세대별 1명 신청이 원칙이며 65세 미만의 가족을 동반하여 경작할 수 없고 분양받은 농장을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잡초 제거, 장기 방치 등 관리가 미흡한 경우에는 분양권이 해지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고 일반신청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 실버농장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며 힐링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인천 서구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센터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고위험군 대상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를 비롯해 협력병원과 연계한 정밀검사를 안내했으며, 아울러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각종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치매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0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초·중·고교 주변 문구점, 편의점, 분식점, 슈퍼마켓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의 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장 위생관리 상태 △무신고(무등록) 영업 여부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등이다. 군은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나서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영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월 27일까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규모,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는 기준가액으로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의견청취는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 전 산정된 가액에 대해 사실관계 변동 사항 등이 있는 경우 의견을 수렴하는 법적 절차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상가, 오피스텔 등 주거용 이외의 건축물이다. 건축물의 용도, 구조, 면적 등 산정 기준이 실제 현황과 다르다는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금산군 재무과 과표팀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되며 그 결과는 오는 5월 중 개별 우편으로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6월 1일 자로 결정·고시된다. 금산군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 및 의견청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 과표팀에 문의하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농업·축산용 미생물의 균종별 특성과 농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농업인이 미생물을 자가 제조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작물 생육 및 토양 건강과의 관계 △미생물 자가제조 및 활용 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센터는 미생물을 올바르게 활용해 농업 생산성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사용이 중요하다”며 “미생물 활용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남이면 건천리 일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사업은 올해 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현재 세부 설계와 관련 행정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지역은 지하수에 의존해 생활용수를 공급받아 왔으나 수질 안전성과 공급 안정성 면에서 지속적인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내년 사업을 발주해 배수관로 설치, 급수전 연결 등 본 공사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상수도 공급 체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남이면 건천리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나선다”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설계와 행정절차 이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