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4일 김천상공회의소 2층 중회의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의 1차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 물류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물류 일자리에 맞춤형 인력 양성과 취업연계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매회 15명씩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진행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물류 이론교육 및 기업견학, 취업특강, 지게차 기능 실습 등 총 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지게차 운전 기능사’ 자격을 무료로 취득할 수 있게 돕고,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매칭하여 기업 인력난의 완화를 돕고,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천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쿠팡 등 물류 관련 일자리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 2회,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안양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2026년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안양시를 비롯한 노동계, 시민단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등이 모여 고용·지역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의체이다. 정례회의에서 협의회는 2025년 추진사업 및 예산 집행에 대한 결과 보고와 올해 새롭게 추진될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안)을 설명했다. 협의회는 올해 캠페인, 실태조사, 협약 등 총 1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내 노동자들의 근무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재해예방 문화를 널리 확산의 시켜 노동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은 노사민정 각 주체가 함께 모여 노동자의 권리를 증진시키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며 노동자의 노동환경 보호 및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고 상대방 입장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사 문화가 안양시에서 자리가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경산시는 3월 4일, 경산시청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두 번째 업무협약(MOU)을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산시 최초의 초고층 건축물 및 총사업비 4조 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 복합 신축공사 1단지·2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경산 지역에 추진되는 대형 주택 건설 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에 관한 협력이다. 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협약이 두 번째이지만 앞으로도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LIG넥스원이 3월 4일 구미2하우스에서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최종 단계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추진된 투자의 완성을 이루는 사업이다. 이로써 2022년 체결한 총 1,100억 원 규모의 대공 유도무기 분야 투자가 모두 이행되며, 구미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LIG넥스원(주) 신익현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방위사업청과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함대공유도탄-Ⅱ는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KDDX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대공방어 유도무기 체계로, 적 항공기와 순항유도탄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핵심 전력이다. 이번에 준공된 조립·점검장은 체계개발은 물론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발맞춰 청소년 참여형 사회적경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 운영을 위해 현재 참여 학교를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실 수업에 그치지 않고 문제 발굴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형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겪는 문제를 스스로 찾고,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 방안을 설계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사회적경제 문제해결교육 ▲사회가치 캠프 ▲사회가치 경진대회 ▲사회적경제 가치실현 활동 지원 등 4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사회적경제 문제해결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12개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학급당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사회문제 이해와 공감 활동, 문제 정의, 해결 아이디어 도출 등 단계별 수업을 통해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8월 8일에는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사회가치 캠프’가 열린다. 캠프에서는 문제를 재정의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 방안을 구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3월 4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5년 7월 착수하여 2026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관내외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타깃기업 발굴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투자 환경 및 역량 진단 결과와 함께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투자유치 강화, 투자유치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활동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최종 보고회는 단순한 연구용역의 마무리가 아니라,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을 공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투자유치를 부서의 업무가 아닌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전략을 토대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인센티브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제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은 개인별 특성과 희망 직무에 맞춘 단계별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각 직무분야에 특화된 12명의 전문 멘토가 진로설계,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비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김포시에 거주 중인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할 경우 김포시청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도 일자리 통합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센터 내 강의실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인지케어 실무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실버인지케어 실무과정'은 성평등가족부와 김포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경력 보유 여성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직업교육훈련이다. 이번 과정은 노인복지시설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보유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실버 세대의 이해 및 서비스 마인드 ▲실버 인지놀이 실무 ▲실버 인지행동 미술·음악 치유 등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13일까지 총 120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포새일센터는 이번 실버 인지케어 실무과정을 시작으로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전사적 자원관리(ERP) 사무원 양성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사무원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취업 상담, 집단 상담, 동행 면접, 새일 여성 인턴 사업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전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최소 기반 시설인 전력공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한전과 협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기존 전력공급망으로는 전력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에 맞춰 단계별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5월까지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상 전력 수요를 조사하기로 했다. 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자유구역 추진 단계별 전력수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돼 ‘수원 경제자유구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R&D)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업무시설 이전,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에스시스템은 군용 쉘터, 정밀 가공 분야 선도기업으로 국가 안보 산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군의 다양한 작전을 지원하는 군용 쉘터 제작이다. 우수한 품질의 특수정밀 가공품, 반도체 장비 부품, 하이 레벨 어셈블리(High Level Assembly) 등을 생산한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에 납품하고, 엘아이지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주요 방산 대기업과 거래한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지속해서 수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에스시스템 이창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주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항공 분야의 신규 국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진주시가 추진 중인 미래항공 분야의 신규 국비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의 보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 항공기체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기체 안전성 평가 인프라 ▲핵심 소재 인증 지원 인프라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국비 사업 반영을 위한 논리 보강과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존 지역 인프라 연계성 ▲기업 수요 부합 여부 ▲향후 운영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진주시는 가산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항공 산업의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전익 비행 인프라와 미래항공 기체의 실증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의 지원 기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자문회의도 이러한 기반 위에 필요한 추가 기능을 발굴하고, 정교화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시험·평가·소재 분야의 전문 기관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가 강한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이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나섰다. 시는 4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와 ‘씨엔티테크’ 관계자, 투자유치와 역량 강화에 관심이 있는 전주시 소재 기업 및 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기업·소상공인 대상 민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자원과 전주시 비즈니스를 연계해 투자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투자사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먼저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의 김정태 대표는 전주시에서 출자한 ‘엑스트라마일 라이콘 펀드’와 기업 대상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라이콘 펀드의 실제 투자유치 성공 사례인 ‘홍시궁’의 유진솔 대표가 생생한 경험 사례를 참여 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내 1위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의 채성민 부사장이 ‘아워홈 푸드테크 펀드’와 ‘한국관광공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무안군은 4-H무안군본부(회장 김귀만)와 무안군4-H연합회(회장 이웅)가 4일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보호장비 착용 ▲음주 작업 자제 ▲고령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 등 농작업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김귀만 4-H무안군본부회장은 “농작업 재해는 사전 점검과 기본수칙 준수로 예방할 수 있다”며 “농업인과 함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향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현장의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업인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업인 안전교육과 농기계 점검, 계절별 안전 홍보 등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봄맞이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800억 원 규모의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을 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축제 기간 급증하는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전환하고, 시민 생활경제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작년 군항제(100억 원)보다 대폭 확대된 800억 원 규모로 발행함으로써 조기 소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상권 전반으로 소비 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누비전은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는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농협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고령층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초기 접속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연령대별 순차 판매를 실시한다. 1961년 이전 출생자는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울릉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확대에 따라 3월부터 울릉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0%에서 12%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계획에 맞추어 추진되는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울릉군은 추가로 2%의 국비를 더 지원받게 됐다. 울릉사랑상품권은 개인당 월 70만 원 한도로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우체국을 제외한 관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 회원 가입 후 충전 구매 할 수 있다. 울릉군은 이번 할인율 상향을 계기로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신정발 경제교통정책실장은 “울릉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