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하동군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며,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는 의료·보건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노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일 하동읍 흥룡마을과 금남면 중평마을에서 첫 번째 교실을 운영했으며, 향후 총 6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치매예방 체조 등 신체활동, 음악·미술을 활용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며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은 체험형 활동에 그치지 않고 치매 예방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습관, 활발한 사회활동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3월 12일 오성환 당진시장의 예비 후보자 등록에 따라 황침현 부시장이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재난 대응 업무에 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권한대행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행위 제한 사항을 준수해 선거와 관련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라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당진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진소방서는 지난 12일 LG생활연수원을 대상으로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및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울진소방서 소방대원 15명과 연수원 LG생활연수원 직원 53명이 참여해 각자의 역할에 따른 임수수행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훈련은 ▲건물 관계자의 초기 진화 및 신고 절차 ▲재실자 대피 유도 ▲연기 확산 차단 및 고층부 화점 진화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한 옥외 인명 구조 ▲에어매트 전개 ▲현장 지휘관과 대원 간 무전 송·수신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은 ▲전기자동차 열폭주 시 상황판단 ▲질식 소화 덮개를 활용한 화염 및 연기 확산 방지 ▲전기자동차 진압장비(이동식수조 등) 사용 숙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했다. 서창범 서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해군 자율방재단(단장 김종준)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5일 전북 임실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재난체험 교육 및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남해군 자율방재단 단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위기탈출 체험교육과 재난종합체험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임실 119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단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위기 대처 요령을 익히며 현장 대응 능력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종준 남해군 자율방재단 단장은 “이번 체험교육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태풍·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예찰 활동, 주민 대피 지원, 피해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는 지난 12일 금산면 소재 신세계효병원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 토론 중심의 도상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최초의 산불 인접 의료기관 합동 대피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훈련에는 시 보건위생과를 비롯해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안전재난과, 산림녹지과, 치매재활과 등 유관기관과 신세계효병원 환자가 참여해 재난 발생 시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병원 인근 구성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풍으로 인해 병원 후면까지 불길이 확산되고 연기가 병원 내부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단계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초기 상황 전파 및 비상연락망 가동, △환자 상태별 분류 및 부분 대피 결정, △유관기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교하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규태 현 체육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차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올 한 해 사업 추진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황규태 회장과 기노윤 감사위원의 연임, 함윤영 감사위원의 신규 선출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황규태 회장과 두 감사위원은 앞으로 2년간 교하동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하동 체육회는 올해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는 ‘교하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연임이 확정된 황규태 회장은 “지난 임기가 체육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교하동 체육이 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그램’개강식이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최됐다. 이번 개강식은 ‘탄현에 인문학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려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윤성경 교육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명지대학교의 우수 교수진들이 참여해, 중장년층의 자아 탐색과 자기 계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다채로운 지식 나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특별 초청 강사로 배우 이승연이 강단에 올랐다. 이승연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중년의 새로운 도전과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명지대학교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내 집 앞에서 들을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라며, “특히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배우 이승연 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내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는 관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실증 지원을 위해 ‘김해형 공동 기술창업 지원사업(G-Tech Alliance)’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김해시는 2025년 6월 30일 창업지원기관,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의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협력형 창업지원 모델이다. 기관 간 네트워크와 지원 역량을 연계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해시는 협의체 참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로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다. 올해 선정 규모는 1개사이며 사업비는 3,500만원으로, 신청 기업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동부소방서는 3월 15일 오전 9시 대왕암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 안전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3월 19일)을 맞아 의용소방대의 활약상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물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 ▲소방복 착용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한 지진·연기대피·피난기구 체험 ▲소방차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공간(부스) 운영 ▲의용소방대 활동사진 전시 등이 진행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마련된 뜻깊은 체험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활동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2일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재난 발생 위험 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을 강조하고, 소방시설 사용법 및 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원자력 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며,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한울원자력본부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국가기간산업시설”이라며 “경북소방은 원자력본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형 재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소초면 장양리에 위치한 원주취수장의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수원인 섬강 하천 주변으로 바람에 날아오거나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총 520리터(L)를 수거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3월 10일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녪년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202명이 참여해 1만 회가 넘는 거리 청소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종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축제’조성에 기여했으며, 관내 불결지를 순회하며 청소하는 모둠 청소 활동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클린지킴이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꾸준한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발족 8년째를 맞은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오리엔테이션”을 단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지난 2022년 첫걸음을 뗀 이후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교육 일정,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고, 악기별 지도 강사진과 단원 및 보호자가 직접 대면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규 단원과 보호자를 위해 연간 프로그램 일정, 파트 배정, 악기 연습 방식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제1·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등 총 9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계적인 파트별 레슨과 합주 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기량을 쌓아가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아이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국악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공연 ‘모던민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한 총 1억 4천만 원 규모의 공연 사업비로 추진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무대에는 경기민요 소리꾼 송소희와 MBN ‘현역가왕2’ 출연으로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국악인 김준수, 그리고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한다. 특히 전통 민요와 판소리 등 우리 전통음악을 밴드 음악과 어우러진 현대적인 편곡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국악 공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방침이다. 공연 예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재)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관람권은 일반 10,000원, 아동·청소년·65세 이상은 8,000원에 구매